<<보혁갈등, 극명하게 들어난 미주동포사회의 분열 상>>
이들 양측은 Conrad Washington Hotel 앞을 시작으로 25일(화)오후 4시 한국전기념공원(링컨메모리얼 광장), 26일(수) 오전 10시 백악관 앞에서 각각 집회 예정이다.


<<이날 동포 간담회에는 미주 원근 각지에서 초대 받은 150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했다>>



워싱턴 동포사회를 대표해서는 스티브 리(워싱턴한인연합회), 정현숙(메릴랜드총한인회),헬렌 원(메릴랜드한인회), 이옥희(프린스한인회) 손경준 6.25참전유공자회), 임호순(페닌슐라한인회)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국승구,김병직 미주총연 공동총회장 등은 초대 받지 않아 최근 어지러운 워싱턴동포사회와 미주동포사회의 단면목을 보여 주었다.
조국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주동포사회의 화합도 큰 숙제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미 모습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미국 와서 보니 한국어를 배우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앞으로 재외동포청이 출범하면 동포 자녀들이 한국어 교육을 받게 철저히 준비하겠다. 모국과의 청소년 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다”면서 “한미동맹은 가치동맹이다.자유수호를 위해 피로 맺어진 동맹이다. 750만 재외동포들을 모국과 보다 더 촘촘히 연결하는데 정부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