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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중간 정규섭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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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회의 미동부지부 창립] 상임의장에 정규섭 제독 취임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의 애국애족 정신을 선양하고자 국가 각 기관 및 사회 각계 원로와 전문가들의 모임인 (사)국가원로회의 미동부지부가 창립되어 상임의장에 정규섭 제독이 취임했다.

7일 오전 11시 버지니아 타이슨스 웨스틴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창립식은 이원종 사무총장의 사회로 조덕운 회원의 강령낭독, 내빈소개, 공동의장 겸 운영위원장인 이심 의장의 위촉장 수여, 정규섭 상임의장의 취임사, 서의현 창립고문과 이상훈 상임의장의 영상축하 메시지, 이심 공동의장의 축사, 부산광역시 김석조 상임의장의 축사, 권세중 총영사의 축사, 손종락 회원의 리드로 만세삼창, 축하케익 커터링, 정규섭 상임의장의 건배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임종희 목사의 식사기도로 오찬이 있었다.

케익절단

이원종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32년만에 미국 지부가 설립됐고 날씨까지 창립행사를 돕고 있다. 앞으로 미국 지부의 발전과 협력을 기대 한다.”고 했고, 이심 공동의장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세계 6위이다. 국력을 뒷받침하는 것은 여러분 들이다. 원로가 원로다운 대접을 받는 원로가 되자.”고 했다.

정규섭 상임의장은 취임사에서 “참석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상임의장직 맡은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오늘 위촉장을 받은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 앞으로 한인 사회에 도움을 주고 원로회 발전에 힘쓰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깃발 수여

부산광역시 김석조 상임의장은 축사에서 “윤대통령의 자유의지를 지지하고 한미동맹의 강화를 위해 지켜주고 도움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한다.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리자.”고 했다.

권세중 총영사는 축사에서 “정규섭 상임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한미수교 140주년, 미주한인이민 120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더욱더 국가가 탄탄하게 바로 서 가도록 노력하자. 미동부지부 창립을 축하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창립식에는 대한민국에서 8명의 국가원로 회원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의 목표는 ‘통일조국 달성과 인류공영 구현을 위한 초일류 국가 지향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의 확립, 한류의 세계화 촉진’이다.

상단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존칭생략, 임종희, 권세중, 김석도, 조덕윤, 정규섭, 이심.

하이유에스 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