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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총신동문회] 차기 회장에 장원호 목사 선임

워싱턴지역 총신동문회(회장 한창훈 목사)가 지난 일요일 오후에 워싱턴 한인장로교회(박성일 목사)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송년 행사와 함께 열린 청기총회는 1부 예배, 2부 총회, 3부 패밀리나잇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한창훈 목사의 사회로 정병완 목사의 기도, 이택래 목사의 설교, 박성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 날 설교에서 이택래 목사는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의 위대함과 존귀함을 강조했다.

2부 총회에서는 장원호 목사(프레드릭스버그 주찬양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으며, 부회장 이성웅 목사(워싱턴 예수사랑교회), 총무 이기은목사(브니엘교회) 서기 김찬영 목사(위싱턴 비전교회) 회계 박일종 목사(북버지니아교회) 등을 임원으로 선임했다.

3부 패밀리나잇은 배석휘 목사와 김범수 목사 부부의 찬양을 시작으로 임원들과 동문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들을 서로 교환하면서 다시금 한 가족임을 확인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신임회장 장원호 목사는 “본 행사를 위해 장소와 만찬을 제공해 준 워싱턴 한인장로교회에 감사드리며 2023년 새해도 총신동문 모두가 더욱 격려하며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