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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좌측 신둉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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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 참여 네트워크(AMEN) 1주년 기념행사, 한국대표로 신동영 참석

American Minority Engagement Network 1주년 기념행사가 12월11일 오후5시 알링턴 엘크스 로지에서 있었다.

AMEN(아메리칸 마이너리티 인게이지먼트 네트워크:미국소수민족참여네트워크)은 각 나라별로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인 교류 및 다양한 방면으로 서로 의지 하자는 명분의 단체이며, 이번이 1주년 행사였지만 앞으로 문화교류와 정치적 투표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참석한 리더는 한국, 베트남, 인디아, 중국, 브라질, 라티노 등이지만 제2차 미팅에는 필리핀, 일본, 등이 초청될 계획이다. 한국을 대표하여서는 ‘US 워싱턴한인회’ 신동영 회장이 참석했다.

맨 우측 신둉영 회장


이날 신회장은 “우리는 미국내의 소수 민족이며 서로 모여 우리의 권익을 찾아야 한다.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차기 2회 대회를 코리안커뮤니티에서 주최하겠다고 약속했다.

제2회 대회에는 각 나라 정통의상, 춤, 음식을 준비하고 정치인들의 대거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