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 지역회의에 참석 중인 워싱턴협의회 강창구 회장은 서초구 협의회와 강원도 홍천군협의회와 각각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알려왔다.
민주평통 워싱턴 강창구 회장과 김유숙 간사를 비롯한 위원들은 12월 1일 서초구청을 방문하고 서초구협의회 김경래 회장과 업무협약식을 가지면서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교류와 소통을 위해 서로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정성윤 통일연구원의 평화통일 특강과 함께 전성수 서초구청장, 오세철 서초구의회 의장의 환영 인사도 있었다. Again 한강의 기적, 그리고 평화통일 이라는 제목으로 한강유람선을 탑승했다.

다음날인 2일에는 강원도 홍천군협의회(김금주회장)와도 자매결연식을 했다.
워싱턴에서 평화통일 닥종이 인형전시회를 개최한 인연으로 이번에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었으며 홍천군청에서 개최한 협약식에서는 신영재 홍천군수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앞으로의 평화통일 사업을 위해 더더욱 돈독한 협조를 약속했다. 그후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했다.
한편 11월 28-12월 1일 3박4일 동안 있었던 해외지역회에 체회의에 워싱턴협의회에서는 총 24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