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향한 부정선거 밝혀달라고 절박한 호소문 영상 촬영 및 방송 공개 예고
■ 인권변호사·경찰 출신 경호원 대동해 결연한 의지 드러내, 이러한 내용을 문서로 작성하여 백악관에 전달예정.
마영애 국제인권연맹 총재가 27일 워싱턴 D.C. 백악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대한민국을 구해달라. 부정선거 밝혀달라”며 눈물 섞인 호소를 전했다.
이날 마 총재는 최근 한층 더 삼엄해진 백악관 주변의 철통같은 경비 속에서도 호소문 낭독과 영상 촬영을 감행했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전문 인권변호사와 경찰 출신의 베테랑 경호원이 직접 대동하여 사안의 중대성과 결연한 의지를 짐작게 했다. 이날의 영상과 내용은 문서로 작성되어 백악관으로 전달 한다고 인권 변호사는 밝혔다.
마 총재 일행은 긴장감이 맴도는 백악관 인근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마 총재는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하는 호소문을 읽어 내려갔고, 낭독 중간중간 울음을 삼키며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와 절박함을 호소했다.
이번 백악관 앞 촬영은 단순한 집회 차원을 넘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기획되었다. 마 총재 측은 이날 촬영된 눈물의 호소문 영상을 즉각 방송과 미디어 채널에 올려 미국 주류 사회와 백악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과 영어로 문서와 자막을 작성하여 백악관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에 동행한 인권변호사는 법적 자문과 더불어 마 총재의 메시지가 지니는 국제 인권적 가치에 무게를 더했으며, 경찰 출신 경호원은 삼엄한 경비 통제구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밀착 경호를 펼치며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왔다.
국제 사회의 인권 문제를 위해 목소리를 내온 마영애 총재의 이번 백악관 앞 눈물의 호소가 전파를 타고 실제 미국 조야와 트럼프 대통령 측에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