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택래 목사) 전직회장들의 모임인 증경회장연합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5월 8일(금) 오전 11시에 버지니아크리스챤대학(총장 이광현 목사)에서 가졌다. 이날 교회협의회를 자문하기 위한 증경회장연합회는 사회 전찬선 목사(벧엘한인침례교회), 찬송,그리고 배현수 목사(워싱턴소망교회)의 기도후 이병완 목사(세계로장로교회)가 이사야30:18-19절을 본문으로 ‘여호와를 기다리며 삽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병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크시기에 기도하며 기다리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통해서 지난 날의 슬픔과 어려움을 극복해 주실 것“이라고 설교했다.

설교 후 합심기도시간에는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이태봉 목사가, 교협과 교협소속교회들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이민 사회와 차세대의 신앙을 위하여 사회자 전찬선 목사가 기도했다.

증경회장연합회장 김범수 목사는 ‘워싱턴의 교회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만날지 모르기에 서로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협을 준비해야된다.’고 했고, 이광현 목사(버지나아크리스챤대학교 총장)은 앞으로 더욱 더 워싱턴교계를 위해 섬기는 신학교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현교협회장 이택래 목사는 8월중에 있을 ‘워싱턴동포복음화대성회’에 장봉생 목사(서대문장로교회 담임, 대한예수교장로교회총회장)을 초청할 것이라고 했다.

최인환 목사(워싱턴원로목사회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버지니아크리스챤대학이 제공한 오찬을 함께 나누었다. 증경회장연합회는 다음달 6월 15일 이근선(교협 부회장)의 초청으로 메릴랜드 Cascade에서 모일 예정이다.
문의: 703-801-1054

워싱턴교협 증경회장연합회,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교협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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