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ThaiRock Restaurant에서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 정현숙) 임원진과 문인석 총영사를 비롯한 영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현숙 회장을 포함한 총 8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길광희 영사, 윤주경 참사관이 함께 자리해 한인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특히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함께, 최근 개최된 삼일절 행사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1년간의 예정 행사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각종 지원사업과 관련된 그랜트 작성 시 유의사항에 대해 영사관 측이 상세히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날 행사에는 Christina Poy(메릴랜드 주지사 Wes Moore 산하 APA 디렉터)도 참석해 한인사회의 활동을 격려하고, 일부 인사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Joseph Campos 라스베이거스 명예영사와 김병직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이 참석해, 행사 중 문인석 총영사와 별도의 면담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인단체와 공관, 그리고 주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메릴랜드총한인회와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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