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박준형)는 2월 19일(목) 오후 3시, 주미대한민국대사관에서 의장표창 전수식을 개최하고 워싱턴 지역 평화통일 공공외교에 기여한 자문위원들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이청영 고문, 변재은 부회장, 신일수 기획홍보분과위원장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강경화 주미대한민국대사가 직접 전수하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다.
의장표창은 세 수상자가 그동안 워싱턴 지역 동포사회는 물론 미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된 것이다.

특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 및 유관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일 관련 세미나 및 공공외교 행사 기획 및 추진 ▲차세대와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한 통일 인식 제고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오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왔다.
박준형 협의회장은 “이번 의장표창은 수상자 개인의 영예를 넘어 워싱턴협의회 전체 자문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동포사회와 미 주류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한반도 평화통일 공공외교의 사명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와 미국 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회장 박준형: 703-585-0314 / [email protected]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주미대사관서 의장표창 전수식 개최… 이청영·, 변재은, ·신일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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