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연중 최대 할인 ‘프로미스’ 상반기 행사
*미주 5개 노선 최대 94% 할인… 성수기 구분 없이 적용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도 시작
국적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인 ‘프로미스(Promise)’ 상반기 행사를 오는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주와 아시아 주요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4%에 달하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미주 출발 항공권 특가 판매는 1월 14일 오후 5시(미 서부시간 기준)부터 시작된다. 할인 대상 노선은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워싱턴 DC 등 총 5개 노선이다. 탑승 기간은 올해 1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오는 4월 24일 첫 취항하는 워싱턴 DC 노선은 취항일 이후부터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의 가장 큰 특징은 성수기와 비수기를 구분하지 않고 전 기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최대 94%까지 할인된 프로모션 운임이 적용되며,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이용 고객은 할인코드 ‘PRMS10’을 입력하면 운임의 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신규 회원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 예약 시 ‘WELCOMEP’ 코드를 통해 5%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다만 할인코드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에어프레미아 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한국 로밍 eSIM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
초특가 항공권의 경우 좌석 수가 제한적인 만큼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탑승자 정보가 자동 입력돼 예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이번 ‘프로미스’ 행사는 미주 노선뿐 아니라 아시아 4개 주요 노선에도 적용된다. 아시아 노선은 1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인천 출발 기준 왕복 총액 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 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방콕 23만1600원 △나리타 15만1800원 △다낭 18만4800원 △홍콩 19만75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방콕 42만9600원 △나리타 25만7800원 △다낭 37만4800원 △홍콩 31만75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방콕·나리타·홍콩 노선이 1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다낭 노선은 5월 31일까지이며 성수기와 연휴를 포함해 별도의 제외 기간 없이 예약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연중 가장 큰 할인 폭을 제공하는 행사인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과 해외 여행을 계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항공권 예약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최저가 좌석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