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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부한인회연합회] 제8대 회장 선출 ‘선거 공고’

사진설명 = 2020년 7월 18일, “나홀로 한인회장 Out”을 결의했던 ‘동중부한인연합회 전체회의’를 마치고 가진 기념촬영 모습. 이 전체회의가 끝나자 나홀로 회장들의 반발이 심각했다. 이 지역을 관할로 하는 동중부한인연합회나 워싱턴 총영사관에서는 아직도 기준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누가 회장이 되어도 여전히 혼란스러울 전망이다. 동중부한인회의 관할 한인회는 워싱턴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VA,MD,워싱턴DC,웨스트버지니아 등이다.

동중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일송)는 제8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26일 공고했다.

후보자 자격은 임원 또는 이사로 최소 2년 이상 봉사 경력이 있어야 하고 회비 납부자에 한한다.

등록에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사본, 자필 이력서, 공탁금 1만 달러이다.

홍일송 회장은 전화통화에서 “선관위 구성은 메릴랜드, 남부VA, 북VA를 아우러는 위원들로 구성됐다”면서 “투표 및 총회 장소는 후보자 등록 마감이 되면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입후보 등록 마감일은 12월 28일 오후 4시까지 이며, 기타 후보 등록에 관한 문의는 정현숙 선거관리위원장 전화 202-486-7014로 하면 된다.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보면 정현숙 위원장(현 메릴랜드총한인회장), 김묘순 위원(전 피터스버그한인회장), 김혜정 위원(전 피터스버그 한인회장), 단희옥 위원(전 버지니아비치 한인회장), 원헬렌(전 메릴랜드 한인회장) 등이다.

하이유에스코리아 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