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미주 경희 총동문회 워싱턴 개최 준비 박차
워싱턴 메트로폴리탄지역 경희대학교 동문회가 지난 11월 15일(토)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역 동문회 발전과 향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동문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기된 가운데, 임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며 경희인의 단합된 모습을 재확인했다.
또한 2026년도 회계감사로 조관영 동문이 선임되어 새로운 운영체계 강화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 미원상 후원 골프대회 추진
동문회는 향후 사업으로 미원상 후원 골프대회 개최 계획도 밝혔다. ‘미원상’은 경희학원 설립자 고(故) 미원 조영식 박사를 기리는 **미원평화상(Miwon Peace Prize)**을 후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동문회는 이를 통해 경희정신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동문 간 친목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 2027년 미주 경희 총동문회, 워싱턴 개최 예정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7년 미주 경희 총동문회를 워싱턴 메트로폴리탄지역에서 주최하게 된 사실이 공식화됐다. 동문회는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위해 많은 동문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동문회 측은 “아직 동문회에 가입하지 않은 지역 내 경희대 출신 동문들께서도 이번 기회에 함께 참여해 주시면 경희인의 자긍심을 나누고 보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문의: 석균욱 이사장: 703-400-2709, 오세백 회장: 443-867-0987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