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워싱턴대학교(Washington University of Virginia, WUV)와 함께센터(Hamkae Center)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의 후원을 받아 ‘Community Entrepreneurship Initiative Pre-Launch Seminar’를 오는 18일(화)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산업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Navigating the Future: Current and Upcoming Business Ideas for Startups”를 주제로 오후 2시 30분, WUV 캠퍼스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학생·직장인·지역 주민 등 창업과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회는 WUV 교수이자 이민법 전문 변호사인 Nelson Figueroa가 맡는다. 연사로는
- Pye Win(뱅크오브아메리카 비즈니스 뱅킹 시니어 매니저),
- Christopher Seguinot(ASAP Firewatch, LLC 창립자·매니징 파트너),
- John J. Lee(WUV 교수·Safire Technology Group CEO)
등이 참여해 각 산업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 경영 전략, 그리고 스타트업을 위한 미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창업 강연을 넘어, WUV와 함께센터가 곧 체결할 업무협약(MOU) 및 창업센터 설립 계획을 처음으로 대외에 공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두 기관은 향후 협력을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창업 교육, 멘토십,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WUV와 함께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양 기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등록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8dJFvLPAOFIhdX5dB9XvhWd9J_HBJOqTkDTitcDLT8Azt4Q/viewform
하이유에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