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의 신입회원 가입… 메디케어 특강과 찬양, 요리퀴즈로 풍성한 시간
GCF 버지니아지부(회장 김남숙)는 지난 10월, Mason District Government Center에서 올해 마지막 월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총 62명의 회원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버지니아지부의 성장과 활력을 실감케 했다.
특히 이날 월례회에는 무려 9명의 신입회원이 새로 가입해 큰 박수를 받았다. 새 회원으로는 ▲한혜경(서울장로교회 담임목사 사모) ▲주혜경(KADPA 부회장 부인) ▲김연희 ▲이응희 ▲이영희 ▲김경희 ▲최혜성 ▲한주연 ▲Mary Kim 씨 등이다.

이날 특강은 스마트보험의 로렌스 본부장이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메디케어 플랜의 유익한 정보와 최신 제도 변화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전 소망교회 차정애 사모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깊은 감동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VA지부 회원인 장재옥 세계요리연구원장이 ‘요리상식 퀴즈’ 순서를 맡아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퀴즈 정답자에게는 스카프 선물이 증정되어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다.

한편, GCF 버지니아지부는 오는 11월 29일(토), Springfield Golf Club에서 ‘감사·후원의 밤’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역을 돌아보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참석 및 문의는 703-999-9489 또는 202-277-0608로 하면 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