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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기독장학재단, 제6회 장학금 수여 감사예배 및 수여식 열려

한미 기독 장학재단 법인(K-A Christian Scholarship Foundation Inc.)은 제6회 장학금 수여 감사예배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학금을 통해 차세대 기독 인재를 양성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예배는 김건우 이사(본 장학재단 이사)의 사회와 전정윤 님의 반주로 시작되었다. 다같이 찬송가 26장(통 14장)을 부른 후, 워싱턴교협증경회장 이범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WHU 교수 손갑성 목사가 사도행전 1장 6~8절 성경봉독을 했으며, 참석자들은 찬송가 266장(통 200장)을 함께 불렀다.
‘종말의 때에’라는 주제로 전찬선 목사(워싱턴교협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문선희 선교사(본 장학재단 실행위원장, WHU 이사장)가 꽃다발 증정과 함께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고, 소프라노 최조안나 님의 축가가 울려 퍼지며 은혜로운 시간을 더했다.

장학금은 김택용 목사(본 장학재단 대표)의 집례로 장학생들에게 수여되었으며, 정병완 목사(본 장학재단 실행위원)가 경과보고 및 약사를 전했다.
모든 순서 후 광고와 찬송가 202장(통 241장)을 함께 부른 뒤, 이병완 목사(본 장학재단 이사)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되었다. 행사 후에는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행사를 마친 후 친교가 이어졌고 애찬감사기도는 김재동 목사(서울장로교회 원로 목사)가 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다음과 같다. 김민수, 카세로 조프리, 박서인, 권민지 등 4명이다.
한미 기독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젊은 세대에게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행사 순서지에는 잠언 11장 25절 말씀,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 지리라”라는 성구가 새겨져, 장학사업의 근본적인 사명과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