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리더들, 한미동맹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알리다 —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실버라인 부동산투자회사 대표 / 이사장 챕 피터슨 전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은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 후원으로 11월 1일 조지메이슨대학교 존슨센터에서 제3회 PIP 전미학생대회 최종 결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 전역의 고등학교 및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한미동맹의 의미와 한국의 가치, 한국전쟁과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는 ‘PIP(Plan, Implement, Present)’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홍보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한 뒤 그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리더십을 겨뤘다.

크 장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 챕 피터슨 이사장(전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 질 렌즈먼 미
전국 법원 속기사 재단 디렉터 및 전 북버지니아 부동산협회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홍
보 부회장, 아이린 신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 최태은 회장, 오은희 보스턴 챕터장, 로버트
마츠 GMU 송도 캠퍼스 전 학장, 양광철 이사, 이길현 보훈관.
뒷줄 왼쪽부터 성신여대 강선영 양, 맥클레인 하이스쿨 스텔라 강, 조유나 양, 페어팩스
하이스쿨 필립 윤 군, 조지워싱턴대 로버트 윤 군, 센터빌 하이스쿨 제이든 리 군, 애나
벨 리 양, 세인트 폴 6세 가톨릭 하이스쿨 데이비드 김 군.
상위 3개 팀 수상
최종 결선에서는 ▲웨스트뷰 하이스쿨 대니얼 박, 토리 파인즈 하이스쿨 앨버트 조의 샌디에이고 팀이 아이린 신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상을, ▲성신여대 강선영, 맥클레인 하이스쿨 스텔라 강·조유나, 조지워싱턴대 로버트 윤, 페어팩스 하이스쿨 필립 윤으로 구성된 버지니아 팀이 마크 장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상을, ▲세인트 폴 6세 가톨릭 하이스쿨 데이비드 김·제이콥 김, 센터빌 하이스쿨 제이든 리, 애나벨 리로 구성된 또 다른 버지니아 팀이 미주한미동맹재단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미동맹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
최태은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미동맹은 개개인의 이야기들이 모여 큰 힘을 발휘한다”며
“지난 1년간 예선과 본선, 결선을 거치며 만들어진 모든 참가자들의 이야기는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미동맹 강화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챕 피터슨 이사장도
“한미동맹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한국전 혈맹으로 시작된 한미동맹을 경제·문화 협력으로 확대해 나가는 길에 PIP대회 학생들이 주춧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보훈부 및 귀빈들의 축하
국가보훈부 이길현 보훈관은
“청소년과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PIP대회는 매우 뜻깊다”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고민한 모든 시간들이 미래를 더욱 크고 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질 렌즈먼 심사위원장(미 전국 법원속기사재단 디렉터, 전 북버지니아 부동산협회 부회장)은
“PIP대회는 미래 한미관계의 주역을 배출하는 자리”라며
“이번 대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학생들이 한미 양국의 관계 발전을 위한 교량 역할을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린 신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은 “결선에 오른 모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승패와 관계없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역할을 지속해 달라”고 격려했다.
마크 장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도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우리의 유산을 기억하고 나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PIP대회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로버트 마츠 조지메이슨대학교 코리아 송도캠퍼스 전 학장은 “조지메이슨대에서 대회를 함께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미동맹의 의미를 심화하는 뜻깊은 행사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미동맹 사관학교로 성장 중”
이번 대회를 총괄한 류태호 부회장(JMU 교수)은 “PIP전미학생대회는 창의력, 협업능력, 비판적 사고 등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참여해 한미동맹의 의미를 확장해가는 ‘한미동맹 사관학교’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결선은 재단 학생회장인 데런 류(앨버머럴 하이스쿨 10학년)와 보스턴 챕터 소속 이안 국(비숍 피헌 하이스쿨 9학년)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젊은 세대의 창의적 발표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미주한미동맹재단, 국가보훈부 후원 ‘PIP 전미학생대회’ 최종결선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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