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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 모닝뉴스브리핑

11월29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국소식>
연준 고위 인사, 금리인하설 일축…”내후년에나 시작”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들이 금리 인하설에 선을 그으면서 한동안 높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마켓워치 등 외신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이코노믹클럽 연설 이후 화상 컨퍼런스에서 “2024년 어느 시점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서 명목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하리라 본다”라고 말했다.


허위 정보와 선동의 시대… 美 올해의 단어 ‘가스라이팅’

타인의 심리를 교묘하게 조작해 지배하는 정신적 학대를 뜻하는 ‘가스라이팅(gaslighting)’이 미국 유명 사전 출판사의 ‘올해의 단어’에 선정됐다. 190여 년 역사의 메리엄웹스터사는 28일 2022년 영단어 ‘가스라이팅’ 검색 건수가 전년 대비 1740% 폭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스라이팅은 1938년 영국 극작가 패트릭 해밀턴의 연극 ‘가스등(Gas Light)’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다. 연극에서 아내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남편은 집안 가스등을 일부러 침침하게 켜놓고 아내가 “어둡다”고 하면 “당신이 잘못 본 것” “엉뚱한 소리 말라”며 정신이상자로 몰고 가 아내가 현실감과 자존감을 잃고 자신에게 의존하게 만들어 통제한다.


바이든 임기 중 첫 ‘국빈 방문’ 마크롱, IRA 법안 피해 강조할 듯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30일(현지 시각)부터 3일간 미국을 국빈(國賓)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 백악관이 29일 밝혔다. 국빈 방문은 의전상 격(格)이 가장 높은 형식으로,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문은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 이후 외국 정상 중에선 처음이다.


미국, 사거리 150km 미사일 우크라 지원 검토…러시아 본토 노린다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 사거리 150km 짜리 미사일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7일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지상발사 소구경 폭탄'(GLSDB)을 공급하겠다는 보잉사의 제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견이 실수로 쏜 총 맞아…10일 된 아기 아빠 사망

한 남성이 친구들과 사냥을 하던 중 자신의 개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28일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다.
오즈구르 게브레코글루는 튀르키예의 삼순주 키즐란 고원에서 사냥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게브레코글루가 자신의 반려견을 차 트렁크에 싣는 도중에 개의 발이 장전된 산탄총의 방아쇠에 닿았다. 그는 알라삼 주립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사망 선고를 받았다.


美축구팀 주장, 인종차별 두고 이란 기자와 설전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USMNT) 주장이 카타르 월드컵 이란과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란을 ‘이론’으로 잘못 발음한 것을 두고 ‘인종차별’이라며 기자와 설전을 벌였다.
앞서 이란은 미국 축구연맹이 소셜미디어(SNS)에 이슬람 국기에서 엠블럼을 뺀 이미지를 올린 일로 분노한 바 있다.


‘살인 후 식인’ 美 20대 남성에 무죄 선고…이유 들어보니

일면식도 없던 부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아 온 미국의 20대 남성이 오랜 재판 끝에 결국 무죄를 선고받았다.
미국 뉴욕포스트,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의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 해러프(25)는 6년 전인 2016년 8월 플로리다주(州)에 살던 50대 부부를 잔인하게 공격하다 현장에서 체포됐다.
심지어 플로리다주 판사는 해러프가 정신이상으로 인한 광기 탓에 살인 및 식인 범죄를 저질렀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아기 때 납치됐다가, 51년 만에 가족 상봉한 美 여성 ….DNA홈키트로 찾았다

미국에서 아기 때 베이비시터에게 납치된 여성이 가정용 DNA 검사 키트 덕분에 51년 만에 가족과 상봉했다.
28일 워싱턴포스트(WP)와 텍사스 지역언론 더포트워스스타텔레그램 등에 따르면 1971년 실종된 멀리사 하이스미스(53)씨는 텍사스 포트워스의 한 유전자 검사업체에서 친부모와 상봉했다.
가족이 없는 줄만 알고 살아온 멀리사는 처음에 하이스미스 가족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1971년 8월, 21개월 때 베이비시터에게 납치됐었다.


美코로나 사망 10명중 9명이 65세↑…작년 생명보험금 역대 최대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10명 중 9명은 65세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워싱턴포스트(WP)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달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중 41.4%가 85세 이상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망자 중 약 90%가 65세 이상 고령층이었던 것이다.
올해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 수는 최소 15만명, 최다 17만 5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美 ‘경기침체’ 딱 맞췄던 은행 “S&P500, 내년에 25% 하락”

독일 최대 은행인 도이체방크가 내년 중반 미국에 경기침체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도이체방크는 보고서에서 “미국 중앙은행(Fed)의 물가 상승 억제 노력으로 경기침체가 내년 중반에 올 가능성이 높다”며 “경기침체가 오면 주가가 지금보다 조금 높은 수준에서 25% 폭락하겠지만 내년 말엔 완전 회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소식>
尹, 한동훈 찾아간 ‘더탐사’ 비난…”법 안 지키면 어떤 고통 따르는지 보여줘야”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자택을 찾아간 유튜브 매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18개 부처 장관 전원이 모인 국무회의에서 “법무부 장관 자택을 이런 식으로 무단 침입하면 국민들이 어떻게 보겠느냐”면서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尹, 화물연대 향해 “명분 없는 요구 계속 땐 모든 방안 강구”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파업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심의·의결한 뒤 “명분 없는 요구를 계속하면 모든 방안을 강구해 대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화물연대가 집단 운송거부를 빨리 중단하고 현장 복귀한다면 정부가 화물운송 사업자 및 운수종사자의 어려움을 잘 살펴 풀어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권익위, ‘청담동 술자리 의혹’ 신고자 보호조치 각하

국민권익위원회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의 공익신고자 보호조치 신청을 각하했다.
권익위는 29일 “10월 말 접수된 보호조치 신청에 대해 해당 제보가 법령에 의해 보호되는 신고에 해당하지 않아 신청을 각하했다”고 발표했다.
권익위는 이번 신고에 대해 “제보가 신고기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신고대상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다”며 “신고자 보호 관련 법령상 보호대상 신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태원 참사 한 달…여야 아직도 ‘이상민’ 갈등
29일로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지만 정치권은 재난안전 주무장관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거취를 두고 옥신각신하고 있다.
다수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 장관 해임건의안과 함께 탄핵소추안 추진을 공식화했다. 국민의힘은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본격적인 국정조사를 앞둔 시점의 해임·탄핵 시도를 정쟁 유발로 몰아가며 이 장관 지키기에 나섰다.


“사당화 걱정되기도 한다” 수위 높이는 비이재명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하는 비이재명계 의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 대표가 자신의 사법리스크와 관련해 일선에서 잠시 물러나야 한다는 공개 발언까지 나왔다. ‘포스트 이재명 체제’를 대비한 사전작업이란 해석이 나온다.
이원욱·김종민 등 비이재명계 민주당 의원 10여명은 29일 국회에서 ‘반성과 혁신’ 토론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 대표 취임 후 일부 열성 지지자들의 과도한 당내 영향력 행사와 이 대표 측근 의혹에 대한 당 차원의 방어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오징어 게임’ 테마 부산엑스포 PT…한총리 “韓성장경험 공유”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3차 프레젠테이션(PT)이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는 엑스포 유치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오데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한국 부산, 이탈리아 로마가 차례로 경쟁 PT를 했다.


장경태 “김건희 ‘숟가락 얹기’…캄보디아 소년 국내치료 이미 예정”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캄보디아 방문과 관련해 또다른 의혹을 내놨다.
캄보디아 방문 당시 만난 선천성 심장질환 소년이 한국에서 수술을 받게 된 데 대해 김 여사 덕분이 아니라 이미 예정돼 있었다는 의혹이다.


유홍준 “靑 관저, 음습한 데 지어져… 김정숙 여사가 가장 옮기고 싶어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광화문 대통령 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이었던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 관저 이전을 제안했다고 밝히면서 “누구보다 김 여사가 옮기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유 전 청장은 2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청와대에 있던 대통령 관저에 대해 “내가 문 (전) 대통령한테 ‘관저만이라도 옮기십시오'”라고 했다고 떠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육군 하사, KCTC 훈련중 무단이탈했다 검거

강원도에서 육군 부사관이 야외 훈련 중 무단으로 이탈했다 하루가 지나기 전에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육군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밤 강원도 모 부대 A하사가 육군과학화전투훈련(KCTC) 중 훈련장을 무단으로 이탈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군사경찰에서 A하사를 구속해 훈련장 이탈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과방위, ‘공영방송 지배구조법’ 野 단독 처리… 국힘은 퇴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야당 단독으로 ‘공영방송 지배구조법’을 처리했다.
29일 오후 국회 과방위는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법안2소위)를 열고 방송법, 방송문화진흥법, 교육방송공사법,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세계소식>
‘페이스북 5억명 정보 유출’.. 메타, 아일랜드서 또 벌금 3652억원

메타(구 페이스북)가 유럽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어긴 혐의로 아일랜드 규제당국으로부터 2억7500만달러(약 3652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아일랜드 데이터보호위원회(DPC)는 해커들이 페이스북 사용자 약 5억3000만명의 개인정보를 빼돌리는 것을 막지 못한 메타에게 2억7500만달러의 벌금을 지난 25일 부과했다.


中 코로나 봉쇄에 IT·자동차 등 생산 차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당국의 봉쇄 등 통제가 강화되면서 정보기술(IT) 산업에 이어 자동차 산업 관련 공장 조업까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9일 일본 혼다자동차가 코로나19에 따른 이동 제한 조치로 후베이성 우한에 위치한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제초기 엔진을 생산하는 혼다의 충칭 공장도 가동을 멈췄으며 야마하 자동차는 충칭 오토바이 공장의 생산라인 일부에 대한 가동을 중단했다.


광장의 중국인들이 ‘백지’에 쓴 것은 무엇이었나

3년째 이어지는 고강도 방역 정책에 대한 중국인들의 불만이 대규모 항의 시위로 폭발하자, 이번 사태가 1987년 천안문 사태처럼 정치 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로 확산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들이 원한 것은 정치 개혁이 아닌 ‘일상의 자유 회복’과 ‘방역 정책의 합리적 전환’이었다.
베이징의 항의 시위에 참석한 한 20대 남성은 중국 정부가 3년 동안 이어온 ‘제로 코로나'(칭링) 정책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영국, 나이지리아 약탈 문화재 6점 125년 만에 반환

최근 문화재 반환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서구가 과거 제국주의 시대에 약탈한 문화재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가운데 영국이 125년 전에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약탈한 문화재 6점을 반환했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런던 호니먼 박물관은 영국군이 1897년에 옛 베닌 왕국(현 나이지리아 남부 에도주 베닌시티)에서 약탈한 문화재 6점을 아바 티자니 나이지리아 국립박물관기념물위원회(NCMM) 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반정부 시위 관련 사망자 300명 넘어”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가 최근 두 달 넘게 이어진 반정부 시위로 인한 사망자가 30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아미랄리 하지자데 혁명수비대 우주군 사령관은 이날 취재진에 “최신 집계는 아니지만, 시위 관련 사망자가 300명보다 많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란의 고위 관리가 시위로 인한 사망자 수를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泰 한 사찰 승려 전원, 필로폰 양성반응…자격 박탈돼 빈 절로 방치돼

태국 중부의 한 불교 사원의 승려 전원이 약물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을 나타내, 자격을 박탈당한 후 사원이 승려없이 방치되고 있다고 현지 관리의 말을 인용해 AFP 통신이 29일 전했다.
중부 펫차분 지방 붕삼판 지역에 있는 이 사찰의 승려 4명이 모두 필로폰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분레르트 틴타프타이 현지 관리는 말했다.


‘한국인 강제노동’ 배상 안하는 일본, 중국인 피해자들에겐 240억원 지급

일본 대기업이 태평양전쟁 당시 자행했던 강제노동 피해를 본 중국인들에게 200억원이 넘는 사죄금을 지급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9일 보도했다.
미쓰비시 머티리얼의 사죄금 지급은 2016년 6월 이 회사와 강제노동 중국인 피해자들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
당시 양측은 강제노동에 대한 미쓰비시 머티리얼의 사죄와 함께 피해자 1명당 10만위안(약 1800만원)을 지급하는 것에 합의했다.


카자흐 초대 대통령 탔던 ‘방탄 벤츠’ 중고 시장 ‘깜짝’ 등장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이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방탄 벤츠 차량이 카자흐스탄의 중고 시장에 등장했다.
2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는 카자흐스탄을 30년간 통치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방탄 벤츠 차량이 카자흐스탄의 대표적인 중고차 매매사이트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또 불거진 푸틴 `건강이상설`…英매체 “발 경련, 팔 움켜쥐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푸틴 대통령에 대한 건강 이상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국방·안보 전문가인 마이클 클라크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전 소장은 푸틴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 “사진으로는 파킨슨병 또는 암 환자인지 알 수 없다”며 “솔직히 말해 푸틴 대통령은 단지 건강염려증 환자”라고 말했다.


대만 지방선거 주역 장제스 증손, 차기 대선 도전은 ‘글쎄’

‘대만 총통 등용문’으로 여겨지는 수도 타이베이 시장에 최연소로 당선되면서 지방선거의 주역이 된 장완안 당선인이 차기 대선에 도전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29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집권 민진당과 제1야당 국민당, 제2야당 민중당 등 3당은 2024년 1월 예정된 총통 선거를 앞두고 재정비와 세 불리기에 착수했다.
장제스 초대 총통의 증손인 장완안은 지난 26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국민당 후보로 나서서 득표율 42.3%로 당선됐다.
이상으로 11월29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