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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모닝뉴스브리핑

4월25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국소식>
삼성SDI, 美에 4조여원 투입 GM 배터리 공장 건설

삼성SDI와 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에 새 전기자동차 배터리 셸 공장을 짓는데 30억 달러(4조8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삼성SDI와 GM은 그러나 2026년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는 새 공장이 어디에 건설되는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삼성SDI와 GM은 이 공장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며, 이 공장은 니켈이 풍부한 프리즘형 및 원통형 배터리 셀을 만들 것으로 예상되며,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악관 “깜짝 합의 없을 것”…한국 기업 차별 해소 불투명

윤 대통령 순방의 하이라이트는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이다. 그런데 오늘 백악관이 관련 브리핑을 했는데 “깜짝 놀랄만한 일은 없을 거다”고 했다. 우리에게 너무 큰 기대는 말라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확장억제 이외에 여러 분야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획기적인 결과물을 내놓긴 쉽지않다는 점을 시사한 걸로도 풀이된다.


예상보다 더 거셌던 ‘뱅크런’… SNS가 위기에 기름 부어

지난달 세계 금융시장을 패닉(공황상태)으로 몰아넣은 미국 퍼스트리퍼블릭은행(FRB) 등의 위기 때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이 시장 추정보다도 훨씬 큰 규모로 이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3월 말 예금액에는 JP모건체이스 등 대형 은행이 이 은행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원한 300억달러가 포함돼 있다.
이는 투자금융사인 제프리스가 지난달 뱅크런 사태가 불거졌을 때 89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한 예금인출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다.


폭스뉴스·CNN 간판 앵커 퇴출… “음모론 전파·성차별 막말로 쫓겨나”

미국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터커 칼슨이 24일 회사로부터 퇴출 조치를 당했다. 같은 날 미 CNN방송도 자사의 스타 앵커 돈 레몬과의 ‘동행’을 끝낸다고 발표했다. 양사 모두 공식적으로는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들었으나, 사실상 ‘해고’로 봐야 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뉴스 보도 중 음모론을 부추기거나(칼슨), 성차별 발언(레몬)을 거침없이 내놓은 데 대한 책임을 물었다는 얘기다.


바이든, 재선 도전 공식 선언…“일 마무리짓겠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 202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온라인으로 공개한 선거운동 동영상에서 “일을 마무리 짓자.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걸 난 안다”며 재선 도전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한 이날은 4년 전(2019년) 바이든 대통령이 2020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날과 같은 날짜다.


국빈 만찬 공들인 질 바이든 “테마는 태극기… 한미 화합 상징”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국 대통령으로는 12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81년 역사의 블레어하우스(영빈관)에 여장을 풀고 5박 7일의 일정을 시작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태극기를 테마로 한 국빈 만찬 장식과 메뉴를 공개하면서 윤 대통령 내외를 맞을 준비가 끝났음을 알렸다.


같은 번호로 3차례 복권 당첨 美 남성…”포기 말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한 남성이 같은 번호를 사용해 세 번째 복권에 당첨됐다.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지난 1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한 남성이 세 번째 복권에 당첨돼 5만 달러(약 6700만원)를 얻었다.
남성은 지난 해 당첨된 두 장의 복권과 같은 번호를 사용했다.
11개월 동안 세 번의 당첨으로 15만 달러(약 2억 62만원)를 획득한 그는 이번 당첨금은 아내와 함께 보낼 휴가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美 오피스건물 공실률 13%…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넘어

미국 오피스건물 공실률이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 수준을 넘어섰다는 조사가 나왔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 부동산 정보업체 코스타를 인용해 올해 1분기 미국 오피스건물 공실률이 12.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부동산 분석업체 그린스트리트에 따르면 미국 오피스건물 가격은 지난해 초 이후 25%가량 내렸다.


美서 바이트댄스 소셜미디어 앱 ‘레몬8’ 인기…틱톡 대안되나

중국 바이트댄스가 틱톡의 퇴출 우려에도 미국에서 출시한 소셜미디어 앱 ‘레몬8’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CNBC는 바이트댄스가 지난달 출시한 레몬8이 약 한 달 만에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를 받은 앱 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치권에서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이유로 틱톡에 대한 퇴출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트댄스는 레몬8를 공격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 버지니아주, 대만에 무역사무소 설립한다…미·중 관계 악화 험로

미국 버지니아주가 대만에 무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한다.
미 공화당 대선 예비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글렌 영킨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공화)는 대만에 버지니아주 무역사무소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
영킨 주지사는 버지니아주가 미국에서 대만에 가장 많이 수출하는 주로, 지난해 대만 상대 수출액이 2020년보다 27% 성장했고 대만으로부터의 연간 수입 규모는 10억달러(약 1조3300억원)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소식>
포트수단공항까지 이동에만 33시간…교민들, 컵라면으로 버텼다

‘디데이(D-Day)는 22일. 집결지는 주수단 한국대사관.’
현지 사정은 갈수록 악화됐다. 피난 작전을 더 지체할 순 없었다. 교민 A 씨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떠올렸다. “수단공항까지 폭격을 맞았다. 어린 딸이 경기를 일으키며 쓰러질 만큼 스트레스를 받았다.” 다른 교민 김현욱 씨는 “굉장히 큰 교전이 집 앞에서 벌어졌다. 군인들이 집에 침입했다고 생각될 정도로 두려운 상황이었다”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전했다.


민주당, 대통령실 ‘넷플릭스 투자 김건희 여사 보고’에 “국정개입”

대통령실이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의 한국 투자 사항을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게 보고했다고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은 25일 “국정개입”이라고 주장했다.


이종섭 국방장관, JSA 경비대대 격려 방문…”임무 수행하는 여러분이 자랑”

국방부는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25일 한미동맹의 최전선 JSA 경비대대를 방문해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한미 장병들과 동석 식사 간에 “한미동맹은 선배 전우들이 6·25전쟁 간 흘린 피와 땀에서 태동했으며, JSA를 거쳐간 여러분의 선배 전우들이 이를 계승해 왔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간호법 강행 처리 땐 대통령 재의요구권 건의 방침

국민의힘이 25일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야당 강행 처리 시 대통령 재의요구권(거부권) 건의’ 방침을 정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간호법을 강행 처리할 경우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을 건의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세사기’ 피해 지원 지방세법 국회 행안위 통과… 27일 본회의 상정

전세사기 피해자의 전세보증금을 지방세보다 우선 변제하는 내용의 법안이 25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행안위 소속 문진석(천안시갑) 민주당 의원은 “여야가 연일 ‘전세사기’와 관련해 신속한 피해 구제 및 재발 방지 대책에 힘을 쓰고 있다”며 “이처럼 여야 모두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상정될 ‘전세사기’구제 법안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고, 100% 의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尹과 맞짱”… 성토장 된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홍익표, 김두관, 박범계, 박광온 의원(기호 순)은 25일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각 후보의 강점과 색깔을 드러내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2강으로 꼽히고 있는 홍 의원은 정책적 유능함을 앞세웠고, 박광온 의원은 단합과 통합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의 소유자임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2024년 총선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원내대표는 정책적으로 유능해야 한다”며 “정책위의장과 민주연구원장으로 경제, 민생, 정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키워왔다. 이렇게 쌓은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생 이슈를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어제는 김현아, 오늘은 박순자’…이재명, 송영길 질문에 여권 인사로 ‘물타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송영길 전 대표 등이 연루된 ‘2021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여권 인사를 거론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에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송 전 대표를 비롯해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윤관석·이성만 의원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김현아(전 국민의힘) 의원은 어떻게 돼 가고 있느냐”며 말을 돌렸다.


성 김 “한미 정상회담, 北·中에도 중요한 메시지 보낼것”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오는 26일(현지시간)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가 “한국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국과 북한에도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보낼 것”이라고 25일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아산정책연구원이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주최한 ‘아산 플래넘 2023’에 패널로 참석해 한미 정상이 “워싱턴에서 매우 중요한 논의를 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尹대통령 “가장 큰 행복? 아내 만나 늦은 나이에 결혼한 것”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외신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은 마침내 아내를 만나 50대의 늦은 나이에 결혼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24일 공개된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행복한 기억’을 묻는 질문에 “나이 들어서 늦게, 50(세)이 다 돼서 제 아내(김건희 여사)를 만나 결혼하게 된 것이 가장 기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민통합위, 메타버스 청년포럼 출범식… 尹 “청년 희망 책임감”영상 축사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의 청년포럼 출범식에서 “정부는 청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발대식에서 “청년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세밀하게 담아 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과제를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며 “청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이 발휘되도록 통합위가 희망의 사다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세계소식>
러, 몰도바에 “비우호적 조처 강력항의”…외교관 맞추방

러시아가 자국 외교관을 추방한 몰도바에 대해 외교관 맞추방으로 대응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 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울러 최근 몰도바가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한 것에 대응해 몰도바 외교관을 외교적 기피 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한 사실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BMW 안 팔면 해고한다”는 기업까지…불매운동 들끓는 中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 참가한 BMW가 불매운동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방문객에게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이벤트 때 외국인에게만 아이스크림을 나눠준 게 중국인의 감정을 자극하면서 불매운동이 촉발됐다. 한 달 내로 BMW를 팔지 않으면 해고한다는 기업까지 생겼다.


남아공 세계 최대 코뿔소 농장 경매 매물로 나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세계 최대 코뿔소 농장이 경매 매물로 나왔다.
코뿔소 보호를 위해 막대한 재산을 쏟아부은 81세 농장주 존 흄의 농장이 온라인 경매에 매물로 올라왔다고 현지 일간지 더시티즌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밀렵꾼으로부터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울타리와 카메라, 열감지기 등의 설비를 갖춘 흄의 농장에는 순찰을 위해 고용된 경비 인력만 약 100명에 달한다.


“수단 군벌 한쪽이 보건연구소 장악…생물학적 재해 위험”

군벌 간 무력 충돌로 내전이 격화한 수단에서 유엔 인도주의 부서가 구호 활동을 축소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라에르케 대변인은 “우리는 수단 국민을 위해 구호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OCHA 지도부 팀이 포트 수단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쿄 한복판서 中아내에게 얼굴 폭행당한 日남편…“모두 내 잘못”

도쿄의 번화가에서 중국 여성이 일본인 남편의 얼굴을 수십 번 가까이 폭행하는 영상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5일 SCMP는 한 소셜미디어에서 일본인 남편의 얼굴을 반복적으로 폭행한 후 개입하려는 노부인과 젊은 남성에게도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동영상에서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가장 붐비는 지역 중 하나인 신주쿠에서 이 여성이 남편의 얼굴을 몇 번이고 밀치면서 중국어와 일본어로 소리를 지르고 있다.


中 29일부터 입국전 PCR 검사 의무 폐지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유지해 오던 입국 48시간 전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를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부터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중국 입국자들은 입국 48시간전 의무적으로 실시한 PCR 검사 대신 48시간 전에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해 당국의 요구가 있을 경우 그 결과를 보여주면 된다.


연금개혁 불똥 튄 칸 영화제…에너지노조 “전력 공급 끊을 것”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금개혁 강행에 뿔난 에너지 부문 노조가 개막을 약 20일 앞둔 칸 국제영화제(5월16∼27일)의 전력 공급을 끊어버리겠다고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좌파 성향 노동총동맹(CGT) 산하 전국 광산·에너지 연맹(FNME)은 최근 총회를 한 뒤 “다가오는 칸 영화제, 포뮬러원(F1) 모나코 그랑프리, 프랑스 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아비뇽 예술 축제가 암흑 속에서 열릴 수 있다”며 “우리는 (연금개혁 철회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TS 지민 닮고 싶어”…12번 성형한 캐나다 배우 수술 중 사망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얼굴을 닮고 싶어 12차례의 성형수술을 감행한 캐나다 출신 배우가 수술 도중 사망했다.
앞서 콜루치는 BTS 지민과 닮고자 지난해 한 해에만 턱 보형물 삽입, 안면 리프팅, 안구 및 눈썹 거상술, 입술 축소 등 12차례의 성형 수술을 받기도 했다.


300명 사망한 어린이 기침약 성분, 다시 유통…WHO 경고 발령

지난해 일부 국가에서 유통되어 어린이 사망자를 낸 성분이 든 기침 시럽이 인도 QP파마켐에서 제조돼 마셜제도 등에서 판매되었다며 세계보건기구(WHO)가 25일(현지시간) 경고를 발령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HO는 이날 성명에서 인도 QP파마켐이 만든 기침 시럽 구아이페네신이 서태평양 마셜 제도와 미크로네시아에서 발견됐으며 이 약들을 분석해보니 유해 성분이 나왔다고 밝혔다.


폭력조직 무법에 분노 아이티 자경단, 조직원 13명 불태워 죽여

점점 더 심해지는 아이티 폭력조직들의 횡포에 분노한 자경단원들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폭력조직원 13명을 붙잡아 마구 구타한 뒤 타이어에 휘발유를 붓고 태워 죽였다고 아이티 경찰과 목격자들이 전했다.
에드너 사무엘이라는 목격자는 성난 군중들이 경찰이 체포한 갱단 용의자들을 경찰로부터 떼어내 구타하고 돌로 친 뒤 타이어를 씌우고 휘발유를 부어 불태웠다고 말했다.
이상으로 4월25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