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026년 3월 16일, 군자퀵여사가 센터를 위해 일곱 번째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로 군자퀵여사가 지금까지 센터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7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군자퀵여사는 전달식에서 “코리안 커뮤니티센터의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센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센터의 김태환 이사장은 “한 번의 기부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꾸준히 일곱 차례나 후원을 이어오신 것은 큰 감동”이라며 “군자퀵여사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센터 운영과 사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이루어진 만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더 많은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군자퀵여사의 꾸준한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공동체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과 헌신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의 한인사회에 희망의 불씨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군자퀵 여사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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