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이석해 목사)는 8월 12일(화) 오전 11시, International Calvery Church(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8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은퇴 목회자들의 친교와 영적 교제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예배는 최인환 목사(총무)의 인도로 시작됐다. 찬송가 435장과 439장을 부르며 하나님께 찬양을 올린 후, 홍장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성경봉독은 시편 92편 10-15절, 김홍렬 목사의 섹서폰특송이(이경미 교수의 피아노 반주) 이어졌다. 설교는 이성자 목사(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담임)가 ‘신선한 기름 부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성령의 기름 부음을 사모하며 끝까지 달려가는 삶”을 강조했다. 봉헌기도는 오봉영 목사가, 광고는 최인환 목사가, 축도는 신석태 목사가 맡았다.

2부 회무 순서에서는 회장 이석해 목사의 사회로 감사말씀, 감사패 증정, 환영 인사와 회원 소식이 이어졌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합심기도를 드렸으며, 단체 사진 촬영 후 친교의 시간이 마련됐다.

회장 이석해 목사는 “은퇴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이어가는 모습이 큰 은혜”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로목사회는 9월 11일(화) 오전 11시 열린문장로교회에서 다음 월례회를 가질 예정이며, 김요셉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사진제공 한훈 목사)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8월 월례회,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서 은혜롭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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