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메릴랜드 동문회가 지난 9월 2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Patapsco Valley State Park Avalon Area에서 첫 친목 야유회를 열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일 공식 발족한 메릴랜드 동문회의 첫 모임으로, 메릴랜드 지역 거주 동문들과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학교와의 인연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부부가 참여한 동문들이 많아 더욱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야유회에서는 준비된 바비큐 식사와 함께 다양한 선물 증정, 장기자랑,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동문회 활동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이상열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고 이태봉 목사(예드림 교회)의 기도 후에 준비한 애찬을 나눴다.
동문회 유세종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가진 첫 모임이기에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 메릴랜드 지역에서 동문들이 교류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모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찬규 이사장의 구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떡케익에 촛불도 끄는 순서순 할 때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한양대학교 메릴랜드 동문회는 이날 모임을 계기로 더 많은 동문들의 참여와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친목 모임과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맇핸드 동문회의 임원 구성은 이사장 장찬규, 회장 유세종, 부회장 정의섭, 감사 오정남, 총무 이상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443-226-2064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