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727(대표 해나 김)에서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캐넌 코커스룸에서 오는 7월 23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제18회 ‘727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리셉션’이 개최된다.
전 찰스랑겔의원의 수석보좌관, 보건복지부 부차관이자 백악관 정책고문이었던 해나 김 씨가 매년 주관해온 이번 행사는, 1953년 7월 27일 서명된 한국전쟁 정전협정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의 지속적인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다.
행사에는 앤디 김 상원의원, 영 김 하원의원, 마릴린 스트릭랜드 하원의원, 데이브 민 하원의원등 여러 의원들의 축사,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용사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사진 전시회, 태권도를 비롯한 다양한 한국 전통 공연, 그리고 저녁 7시 27분 촛불 점등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촛불 점등은 정전협정 체결 시각을 상징하며, 전쟁의 상처를 기억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가벼운 저녁 식사와 음료가 제공되며, 촛불은 현장에서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리멤버727, 미주한인유권자연대 (KAGC ), 한미연합회 (CKA), 한국경제연구소 (KEI), 한미연구소 (KAI), 화랑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해나 김 씨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기 위해 우리는 매년 이 자리에 모인다”며 “이들과 함께 평화를 향한 여정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나 김씨는 2008년부터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증진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해 왔다.
RSVP: https://docs.google.com/…/1FAIpQLSeeaZKSugiWXL…/viewform
행사 세부 정보:
🗓️Date: Wednesday, July 23, 2025
⏰Time: 6:00 – 8:00 pm ET (Program starts at 6:25pm, Candle lighting at 7:27pm)
🏢Location: Cannon Caucus Room (390), Cannon House Office Building
하이유에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