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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에 도전하는 ‘제니퍼 보이스코’, 스털링 사무실에서 출정식 가져

미 연방하원에 도전하는 제니퍼 보이스코 주 상원 의원(민주38)은 25일 스털링에 캠페인 사무실을 개설하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초대하여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제니퍼 맥클렐런 연방 하원 의원(VA 4), 부타 비베라즈 라우든 카운티 최초의 여성 연방검사, 캐터린 멀피 전 버지니아 주 하원 의원, 리사 메르켈 전 헌돈시장 뿐만 아니라 다수의 지지자와 자원봉사자도 참석하여 보이스코 의원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보이스코 의원은 “계속해서 유권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진보적이고 친기업적인 대의를 추진하겠다며, 버지니아를 모든 사람이 환영받고 성공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보이스코 의원은 낙태에 대한 접근성 보호, 총기 폭력 예방, 공교육 시스템 개선, 교육의 질 향상에 노력해왔다.

한편, 가정폭력 담당 버지니아 검사 출신인 연방 하원 의원 제니퍼 웩스턴(VA10)은 지난해 9월 파킨슨병 진단 후 은퇴를 선언하였고, 현재 제10선거구 의석을 차지하기 위해 민주당 13명과 공화당 6명의 후보가 6월 18일 예비선거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윤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