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정광미) 는 8월 22일(화) 오후 5시에 코리안 커뮤니티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WAKS 학업성취상 대상자(학교장과 지도교사 추천으로 6학년이상으로 한국학교에 3년이상 다닌 학생, 출석률이 좋고 학업태도가 우수하며 타의 모범이 되며 학업수준이 학기초보다 향상된 학생)중에서 고등학생 13명을 선발하여 후원자가 직접 학생들에게 $100씩 1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장학금 후원에는 한인나눔운동 나승희대표, 나의꿈국제재단 남명호 장학위원장, WAKS 18대 김선화회장이 후원해 주었다.
탈북대학생을 중심으로 통일준비라는 큰 목적을 위해 미국의 역사와 대 한반도, 대북정책을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한인나눔운동( Korean American Sharing Movement)대표로 활동하는 나승희후원자는 학생들에게 꾸준히 한국어 공부를 이어온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한인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국계 청소년들이 꿈을 발굴하고 표현하기 위한 대회를 구상, 청소년 꿈 발표 축제를 기획하는 나의꿈국제재단( My Dream International Foundation) 장학위원장, WAKS이사인 남명호 후원자는 우연히 알게 된 한국학교 협의회의 역할을 보고 차세대를 위해 꼭 필요한 단체이고 후원을 통하여 단체가 계속 성장하길 바라며 대학생, 대학원생이 되어도 장학금을 받는데 도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18대 회장 김선화 후원자는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 다시 장학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3년 장학금 대상자는 9학년 학생 유지민(중앙), 전예인(베다니), 권경(열린문), 송지안(하상), 배수빈(길벗), 이재윤(벧엘), 오지훈(새소망), 조유리(영생), 10학년 학생 정재희(베데스다), 이신혜(시온), 구자겸(제일), 장찬우(성 김 안드레아), 11학년 학생 백주영(휄로쉽)이 장학금을 받았다.
한국학교협의회에서는 차세대 교육에 관심이 있는 한인 또는 한인단체에서 한국인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서 꾸준히 정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으로 장학금 또는 대회 상금 등을 후언해 주기를 원하면 정광미회장([email protected] ), 이청영이사장(703-338-2768)에게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