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동포들은 한국에 재산이 있거나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 받게 되는 경우, 자주 발생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가 많고 한국과 미국의 경우가 달라서 곤란을 겪는 사례가 많다.
그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준비해서 한국에서 실무자들과 미국 현지변호사가 방문해서 전체 세미나 후 개별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국세청 담당자는 11일 정오 버지니아 아난데일소재 한강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세청에서 납세자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9월5일(화) 오후6시 커뮤니티센터에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방문이 어려울 경우 홈페이지에 세금상식 책자PDF를 제공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전문가들은 양도소득세에 정준기 사무관, 상속 증여세에 장수환 조사관, 해외금융제도안내에 신중현 조사관, 주택 임대소득세관련 정상수 국세관이 담당하며 뉴욕의 메이어 브라운 LLC의 박규리 변호사가 미국세법에 대해 안내한다.
2023 재미 납세자가 알아야 할 한미세금상식 세미나에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라며 당일 간단한 핑거푸드가 제공될 예정이고 세금상식 책자도 배포한다.
문의 코리안커뮤니티센터 202-577-3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