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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하는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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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없는 종전선언 거짓 평화다!”… 보수단체, 의사당 앞 종전선언 반대 시위

7월27일 오전 11시 워싱턴D.C의 의회도서관 앞에서는 7.27종전선언에 대한 부당함과 미 의회에서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HR1369법안이 제출되고 그것을 결의하는 것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집회에 참석한 단체는 한미동맹재단USA, US- 한미자유연맹(송재성 총재), AKUS DC (한미연합 워싱턴 디시) 회장 오인환, 월남참전 유공자회(회장 조창석) 등이다.

시위에 참석한 김명옥씨는 “현재 북한은 핵무기의 소형화와 장거리화를 위해 개발을 계속하고 있고 공산화 통일을 전제로 무력도발과 무기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종전선언은 한낮 몽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오늘 시위의 목적이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화씨 10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로 인한 건강 관계로 많은 수가 참여 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