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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41회 학술대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제41회 학술대회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리젼시 하얏트 호텔에서 7월 20일부터 7월 23일 일정을 시작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개최하고 교육부와 재외동포청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한인이민사회와 함께하는 한국학교의 역할을 가지고 미국 전 지역의 한국학교 교사들, 교육부와 재외동포청과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 가운데 했다.
21일 오전 개회식에는 박종권 이사장의 환영사와 함께 추성희 총회장이 대독 한 윤석열 대통령 축사, 이기철 재외동포청장과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영상축사, 강병구 주미대사관 교육관이 대독 한 조현동 주미대사의 축사, 그리고 윤상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장기근속 한국학교와 장기근속 교사, 직지교육 우수체험 프로그램 공모전 참가자, 한국어 학습활동 수업 경시대회 참가자,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 등 8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인배 국립통일교육원장과 추성희 협의회 총회장은 국립통일교육원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지역 한국학교 교사들뿐 만 아니라 학술대회를 후원하는 재외동포청, 국제한국어교유재단, 교육부, 국립통일교육원, 국립국어원, 독도재단, 미주한인뷰티서프라이 총 연합회,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대표들도 대거 참석했다.

워싱턴 지역 협의회(회장:정광미)에서는 63명의 교사가 참가하였다.
7월 21일 개회식에서 대외협력기관 수상이 있었는데 교육부장관상에 열린문한국학교 이영복교장, 국립국제교육원장상에 버지니아 휄로쉽한국학교 나흥태교감, 국립국어원원장상에 중앙한국학교 김선화교감이 수상하였다.
이날 저녁 만찬 시간에 장기근속 시상식에서 개교 20주년 이상 근속학교상(빌립보한국학교, 휄로쉽한국학교, 맥클린 한국학교, 믿음제일 한국학교 ), 25년 이상 근속교사상(열린문 이영복교장, 지구촌 황정숙교감), 20년 이상 근속교사상(워싱턴통합VA이지은교사), 15년 이상 근속교사상(길벗 국원혜교장, 밷앨 김은영교사), 10년 이상 근속교사상(빌립보 박지연교사, 워싱턴순복음제일 주연희교사) 이 수상했다.
학술대회 21일 오전 순서에서 주 강사인 한동만 교수는 ‘21세기 차세대 교육의 지향점’을 주제로 한인 이민사와 함께 하는 한국학교의 역할과 새로운 지향점에 대해 기조강연을 하였고, 오후에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분반 강의 24개가 진행되어 한국학교 교사들이 열심히 참여했다.
그리고 21일 저녁에는 한국학교 교사들이 즐겁고 행복한 만찬 시간을 가졌다.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