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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청소년재단] 청소년 “‘한국문화·역사 체험’ 고국방문 하고 돌아왔다”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김범수 목사)은 지난 7월 3일부터 7월15일까지 워싱턴거주 청소년들과 함께 국 하남시를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한미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국방문은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강변우리들교회(김기제 목사), 성안교회(장학봉 목사), 새노래명성교회(고은범 목사)가 연합, 워싱턴청소년재단과 협력하여 하남시와 워싱턴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한미문화를 교류하도록 하는 계획아래 이루어졌다.

9박 10일의 일정으로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의 경복궁, 역사박물관, 전쟁박물관, 통일전망대, 남산, 명동, 명동 난타공연, 광화문, 속초,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하남시 청소년수련관 드론 체험, 동대문 DDP, 남대문시장, 광장시장 그리고 세 교회의 청소년들과 함께 만나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 김범수 목사는 “워싱턴의 청소년들이 한국방문을 통하여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배우는 의미있는 기회였고, 학생들이 홈스테이 하는 동안에 사랑으로 가족같이 대해준 하남시의 세 교회의 담임목사님들과 성도들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워싱턴 청소년들은 한국이 복잡하지만 재미있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좋아한다고 했고,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현실을 피부로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워싱턴청소년재단은 내년 2024년 여름에 하나님시의 청소년들이 워싱턴을 방문하여 한국의 학생들이 미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초청할 계획이다.

워싱턴청소년재단은 9월부터 방과후 영어와 수학 과외교실과 자아발견과 지도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갖는다. 문의 : 240-722-9198

하이유에스 코리아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