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정오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아난골식당에서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이정숙) 6대 신임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김옥순(부회장,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이범 목사(상임고문)의 개회기도, 신현주 수석부회장의 회장대행에서 회장으로 승격되는 것에대한 설명, 윤희균 명예회장의 재무보고, 신.구 회장 봉사회기전달, 이정숙 신임회장의 인사, 진정자 이사장의 임원소개 및 인사, 기념촬영 후에 모든 행사를 마쳤다. \

이정숙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에서의 호스피스 활동을 통해 인생에 대해 배우고 미국에와서 워싱턴한인봉사센터에서 봉사하고 미주한인노인봉사회에 연결되면서 본격적으로 노인봉사를 하게됐고 전임회장이 닦아놓은 기반위에서 더욱 열심히 하여 발전시켜 나갈것이며 계속해서 후원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잘 해서 앞으로 있을 행사도 잘 치뤄 나가겠다”고 했다.
윤희균 명예회장은 “뒤에서 말없이 신임 회장이 잘 이끌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운정을 할 수있는 한 봉사를 계속 하겠다. 많이 도와주시고 함께 동참해 달라”고 당부 했다.

진정자 이사장은 “신임 회장이 잘 할 수있도록 도울 것이며 함께 하나되어 봉사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미주한인노인봉사회는 오는 9월10일 추석맞이 경로잔치와 12월3일 연말 사랑의 선물 전하기가 예정되어 있다.
문의 703-424-1111(사무총장)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기자

[앞으로 더욱 잘 해 나가겠다]미주한인노인봉사회 신임회장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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