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난데일 소재 블레싱교회(김재학 목사)에서 28일 주일 예배시간에 블레싱교회와 탈북민 포도원 교회(임은혜 목사) 가 자매결연을 했다.
이날 예배는 김재학 목사의 인도로 성경본문 이사야서 43장 18-21절로 ‘새일을 행하라’는 말씀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 자매결연을 했다.
김재학 목사는 말씀에서 “새일을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사막에 갈물을 내어 내백성을 마시게 하리니 북한의 고통 받는 동포들을 위해 우리가 쓰임을 받아애 한다. 그증에 하나가 탈북민 교회와 함께 복음 통일을 준비하는 일이다”고 전했고 임은혜목사는 “탈북민 교회를 위해 함께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복음 통일을 준비할 것이다”고 했다. 이날 이원희 목사는 자매결연예배 때 자매결연패와 복음통일 액자를 교환한 후에 축복기도를 했다.

두교회는 자매결연을 통해 주안에서 두 교회가 하나되어 복음통일과 북한선교를 위해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고 교회를 개척하여 세우는 일에 함께 힘을 합쳐 기도하며 동역해 나가기로 했다. (탈북민 포도원교회는 전라남도 광주에 소재해 있는 교회로 전라남북도를 통틀어 유일하게 하나 뿐인 탈북민 교회이다.)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탈북민교회와 미주교회와의 자매결연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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