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22일부터 31일까지 PGM 선교회, 미주 통일 광장 기도회, 북한 기독교 총연합회 가 주최하고 한국 20개 탈북민 교회, 미주 21개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에스더 기도운동 선교회, TMTC 선교회, 워싱턴 북한 선교회 가 주관하는 탈북민 교회 연합 집회와 자매 결연식이 열린다. 장소는 와싱톤 한인 교회,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뉴욕 유엔본부,등 20개 DMV 지역 교회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필라델피아)에서 진행된다.
이번 집회의 목적은 임박한 통일을 준비하며 복음통일 이후에 북한에 교회, 학교들을 세워 북한 영 혼들을 구원하고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이 하나되어 온 세계 열방 땅끝까지 함께 연합하여 선교하기 위해서 미주 디아스포라 교회들과 한국 탈북민 디아스포라 목 회자들이 연합하여 1:1 자매 결연을 맺으며 함께 준비하기 위함이고 5월 22~31일까지 북한 출신 탈북민 목회자 28명이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의 수 도 워싱턴 D.C와 뉴욕을 비전 투어하며 통일 광장 기도회에 함께 참여하여 복음 통일이 속히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고 세계 선교에 대한 비전을 받기 위함이다. 미주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북한선교에 더욱 비전을 받아 통일 이후에 북한 교 회 재건을 위해서 함께 협력 하며 동참하도록 동원할 뿐만 아니라 북한과 북한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가져 복음통일 이후를 미리 준비하기 위함이며 복음통일과 함께 북한 문이 열릴 때 북한 출신 탈북민 교회와 미주 교회가 연 합하여 북한 복음화를 하려면 우리가 먼저 부흥을 체험해야 평양 대부흥과 같은 부흥이 다시 북한 땅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번 연합 부흥 집회를 통해서 DMV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에 부흥의 역사를 갈망하며 지역 연합 찬양 팀과 연합 집회를 열기 위함이다.
일정은 5월 22일(월) 탈북민 목회자 28명 입국, 도착 감사 예배- 강사: 손형식 목사, 환영 만찬 (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 5월 23일(화) 오전 11시 워싱턴 D.C 통일 광장 기도회 (강사: 김종필 목사), 오후 목회자들 영성 집회 (강사: 김종필 목사) 장소: 인터네셔날 갈보리 교회, 5월 24일(수) 탈북민 목회자와 미주 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와 자매결연식, 5월 24일(수) 수요저녁 7시30분 DMV지역 연합 부흥 집회 (강사: 김종필 목사), 5월 25일(목) 뉴욕 통일 광장 기도회 (강사: 김에스더 선교사), 5월 26일(금) 뉴욕 비전 투어, 뉴욕 장로 교회 집회 (강사: 김학진 목사), 5월 27일(토) 탈북민 목회자와 미주 교회 목회자 친교, 5월 28일 (일) DMV지역 20개 교회 주일 탈북민 간증 집회, 5월 30일(화) 워싱턴 D.C 통일 광장 기도회 (강사: 송신복 목사), 5월 31일 (수) 28명 탈북민 목회자들 출국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 행사 참여와 후원 안내 문의: 박혜영 선교사 571-464-2322 [email protected] 유투브: 미주 통일 광장 기도회

-탈북민 목회자들과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파트너십 사역을 해야 하는 이유-
1. 오늘이라도 북한 문이 열리면 우리 교회는 어떻게 북한 선교를 감당 할 것인가? 에 대해서 미주 한인교회들도 준비해야 합니다. 북한선교는 한국교회들만의 책임과 사명이 아닙니다. 한국이나 세계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들은 모두 북한에 복음의 빚을 진 자들입니다. 6.25 전쟁 때 북한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한국으로 오게 되♘고 실향민들이 세운 한국 교회들로 인해서 놀라운 한국의 부흥과 경제가 발전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되♘습니다. 미국으로 이민 온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 크리스천들도 북한에 복음의 진 빚을 갚아야 하는 것은 마땅한 도리입니다.
2. 한국 교회의 북한 선교 전략은 통일 되면 북한에 교회 세우겠다고 하지만 그 교회들은 건물교회입니다. 통일되어 교회를 세울 사람을 기르고 준비하는 선교가 아닙니다. 북한에 교회들을 누가 세울 것인가요? 한국 목사님들이 할 것인가요? 북한은 이미 70 년 넘게 분단이 되고 공산주의 주체사상 교육으로 인해서 타 문화권 선교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국인들이 북한사람들을 인도하기 쉽지 않습니다. (예) 한국에 6 만 교회가 요셉처럼 먼저 보내주신 3 만 탈북민들을 품고 변화 시키며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탈북민들과 한국인들과 물과 기름처럼 하나되어 섞이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주일에 교회 출석하는 탈북민들이 1,000 명 밖에 안 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3. 2023 년에 북한에 문이 열린다면 북한에 누가 교회를 세울 것인가요?
A. 남한의 목회자들이 타문화권이 되어 버린 북한에 들어가서 직접 교회를 개척하기에는 많은 신변안전의 위험과 언어와 문화적인 이질감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북한 지하 교회 성도들도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기까지 최소 5 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단들이 엄청난 재정을 가지고 들어가서 순진한 북한동포들을 사로잡기 전에 복음주의 기독교가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B. 탈북민 목회자들은 북한 출신 이어서 북한을 가장 잘 알고 남한을 경험하여 남과 북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신학과 목회의 경험을 통해 통일 이후 북한 고향 땅에 가서 북한 복음화를 이루며 교회를 세울 최적의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4. 우리의 가장 효과적인 북한 선교의 전략은 북한에 문이 열리면 북한 교회를 세울 현지 선교사들인 탈북민 교회와 목회자들을 도우며 이들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교회들은 북한 문이 열리면 담임 목사뿐만 아니라 전 성도들이 북한 고향 땅으로 가서 가족 친척과 친구들에게 복음 전하기 위해서 탈북민 교회 전체가 북한으로 들어갈 모판으로 준비된 사람들입니다. 북한 교회 재건과 북한 영혼 대추수의 모내기를 위한 모판은 남한 땅에 먼저 와서 예수 믿고 거듭난 탈북민들 교회의 목회자들과 모든 탈북민 성도들입니다.
5. 이번 5 월에 미국에 방문하는 탈북민 목회자들은 한국에서 방황기를 지나 예수 믿고 거듭나서 헌신하고 소명 받아 한국의 정규 신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해서 3 년 이상 되신 분들입니다. 북기총 (북한 기독교 총연합회: 모든 교단 교파를 초월한 탈북민 목회자 연합단체)에서 검증한 18 개 교회의 목회자들이며 1 개의 탈북민 대안학교(통일 이후 북한에 학교 사역에 대해 준비하는), 1 개의 신학교 (통일 이후 평양 신학교 사역)을 할 사역자가 옵니다. 북한에 교회를 세울 사람을 키우고 준비하는 북한선교는 탈북민 목회자들을 지원하는 선교이며 이것이 한국에서 잘 이루어 지지 않고 있기에 미주 한인 교회들이 탈북민 목회자들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북한선교의 전략이며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