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메이슨 슈퍼바이저에 도전하는 스티브리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장이 유권자 300명 지지 서명과 구비 서류를 준비해 지난5일 페어팩스 카운티 민주당 선거 관리국에 후보자로 등록했다.
후보자 등록을 위해서는 125명 유권자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일주일 동안 300명의 지지서명을 받아 제출한 것이다.
스티브 리 후보의 이번 선거의 캠페인은 ‘더 나은 메이슨 건설(For A Better Mason)’이다.
스티브리 후보는 후보 등록을 위해 지난 한 주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메이슨 지역의 마켓, 시니어 아파트, 시니어센터, 거리, 카페, 식당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걸어서 지지 서명을 받았다. 이 후보를 위해 지역의 데이빗 블로바 의원과 마크 김 전하원의원이 공개 지지를 선언했고 자원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이 후보는 애난데일 고등학교 졸업, 40년이 넘게 지역에서 살며 비즈니스를 하고 있어 누구 보다도 지역 경제를 잘 알고 있다고 평가된다. 경력으로는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자문위원,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장, 코리안커뮤니티센터 이사, 덜레스위원회 국제위원회의 공동의장,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의 다양성 모집위우너회 위원, 테이스트 오브 애난데일, 워싱턴 통일교육위원회 회장 등 지역 단체에서 활발하고 왕성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6월 20일 실시되는 메이슨 슈퍼바이저 민주당 예비 선거에는 스티브리 후보를 포함해서 제레미 알렌, 리드보스, 안드레 지멘스 등 4명이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스티브리의 플랫폼 및 그의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의 웹사이트 SteveForMas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