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학구열에 불타는 열정으로 살아온 손영환 총장은 성탄을 맞이하여 장애우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학업을 계속하도록 장학금 1만불을 말알선교단(정택정 목사)에 기부했다.
밀알 선교단은 시각장애인으로 노바커뮤니티컬리지에 재학중인 송희철형제외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60여가정에 케롤링과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정택정 목사는 “손 총장님의 귀한 섬김이 이 시대에 깊이 뿌리내려 한 알의 밀알과 같이 배움의 학도들에게 크고 많은 열매로 후세에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세상에 가려져 있는 장애우들을 위해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밀알선교단은 지난 12월13일 성인 장애우들과 장기자랑과 선물 나눔이 있는 성탄파티를 가졌고 17일에는 로럴침례교회에서 열린 아동 장애우들의 사랑의 교실 종강식에서 성탄을 축하 하는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또한 19일부터 21일까지 10여명의 봉사자들이 5개 팀으로 나뉘어 가정 방문하고 캐롤을 부르고 선물을 전하는 사랑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는 해마다 전통적으로 해 오는 성탄 캐롤링으로 GCF DC지부와 이부숙, 캐터린 리 회원이 롤케잌 50개를, 그리고 어느 독지가의 손길로 롤케잌 100개가 도네이션 되었고 또 DYC화운데이션에서 7천불을 기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