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손맛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마영애 평양순대와 족발’이 오는 2월 26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무지개푸드에서 그랜드 오픈하며 워싱턴 지역 한인 미식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영애 평양순대와 족발’은 평양식 순대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순수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감칠맛이 살아있는 평양순대는 기존 순대와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함께 선보이는 족발은 잡내 없이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이미 많은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오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특히 여성 사업가 마영애 대표의 장인 정신이 담긴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마 대표의 평양순대는 깊은 맛과 품질로 명성을 얻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저에서 직접 맛본 후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일화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마영애 평양순대와 족발’은 뉴욕, 뉴저지, 보스턴 등 미 동부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30여 개 이상의 정식 라이선스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노스캐롤라이나, 애틀랜타, 플로리다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미주 전역에서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버지니아 지역에서는 이번 무지개푸드 입점을 포함해 총 5개 업소에 입점하며, 워싱턴 메트로 지역 한인 사회에 평양순대의 진정한 맛을 널리 알리고 있다. 대표 입점 업소로는 센터빌 소재 상록수식당과 스파월드 등이 있으며, 이미 많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무지개푸드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센터빌 스파월드 입장권이 증정되어,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상건 대표는 “평양순대와 족발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전통과 철학이 담긴 문화”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재료와 정성으로 미주 한인 사회에 건강하고 품격 있는 맛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통의 깊이와 현대의 감각이 만나 탄생한 ‘마영애 평양순대와 족발’은 단순한 메뉴를 넘어, 고향의 향수와 새로운 미식 경험을 동시에 선사하며 워싱턴 지역 미식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무지개푸드 7326 Little River Turnpike ste b, Annandale, VA 22003
상록수식당 13860 Braddock Rd #B, Centreville, VA 20121
스파월드 13830 Braddock Rd A10, Centreville, VA 20121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전통의 깊은 맛, 품격으로 다시 태어나다 — 애난데일 무지개 푸드(이상건 대표) 2월26일 ‘마영애 평양순대와 족발’ 버지니아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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