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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지부, 후원자 및 기부자 감사 연회 성황리 열려!

나눔의 헌신에 감사 전하며 지속적인 선교와 구호 사역 다짐
글로벌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Global Children Foundation(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 D.C. 지부는 2월 21일 워싱턴 D.C.에서 ‘후원자 및 기부자 감사 연회(Sponsor & Donor Banquet)’를 개최하고, 재단의 사역을 후원해 온 후원자들과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유진주(Jinjoo Yoo), 김준니(Junee Kim)의 사회로 시작된 1부는 개회 선언과 함께 한미 양국 국가 제창으로 엄숙하게 문을 열었다.
워싱턴D.C. 지부 김신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글로벌어린이재단의 사역은 후원자와 기부자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 사명을 함께 감당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어린이재단 본부의 제인 김(Jane Kim) 총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워싱턴지부는 꾸준한 헌신과 봉사로 재단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전하는 사역을 함께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축사 순서에서는 윤주경 참사관 (총영사 대리), 메릴랜드 주정부 수전 리(Susan Lee) MD주국무장관, 지미 리(Jimmy Lee) 전 메릴랜드 주정부 소수계담당 특임장관 등이 각각 축사를 전하며 글로벌어린이재단의 인도주의적 사역과 지역사회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워싱턴지부의 선교 및 지원 현황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재단의 활동과 그 성과를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Winston Churchill High School 학생 엘리자베스 김(Elizabeth Kim)이 기타연주와 함께 축가를 하여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전임회장단

이어 VIP 및 임원 소개 순서에서는 재단을 위해 헌신해 온 주요 인사들이 소개되었으며, 지구촌교회 박승진 담임목사(Global Mission Church)의 식사 기도로 1부 순서를 마무리했다.

2부 순서는 샌디 정(Sandy Chung)과 앨리슨 정(Allison Chung)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품 추첨, 음악, 댄스, 친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다.
이번 감사 연회는 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지부의 사역을 후원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재단의 비전을 다시 한번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사역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지부는 앞으로도 사랑과 섬김의 정신으로 소외된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희망을 전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날행사에는 250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 하여 성황을 이뤘다. 한편 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지부(회장 김남숙) 임원들도 함게 참여하여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