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좌로부터 김봉주 영사, 윤주경 참사, 조기중 총영사, 길광희 영사
Featured워싱턴

조기중 주미 워싱턴 총영사가 오는 2월 7일 이임한다.

조 총영사는 2023년 9월 20일 워싱턴 총영사로 부임해 약 2년 5개월 동안 워싱턴 동포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 총영사는 이임을 앞두고 2월 5일 버지니아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동포 여러분께 감사할 뿐”이라며 “동포사회의 단결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차세대를 돕고 성장시키는 데 힘쓰고자 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조 총영사는 “대사관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는 원칙 아래,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워싱턴 지역 4개 한인회와 50여 개 단체가 함께 참여한 국가 기념일 행사, 메릴랜드에서 열린 전미주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 활동, 그리고 팬데믹 기간 동안 동포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며 활동했던 경험 등을 꼽았다.

후임 총영사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후 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회영사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계획으로 공지될 예정이고, 총영사관 업무는 계속 이어지는 만큼 언제든지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문을 두드려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 총영사는 이임 후 서울로 복귀해 조정기획관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임사영상 총영사는 2023년 9월 20일 워싱턴 총영사로 부임해 약 2년 5개월 동안 워싱턴 동포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 총영사는 이임을 앞두고 2월 5일 버지니아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동포 여러분께 감사할 뿐”이라며 “동포사회의 단결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차세대를 돕고 성장시키는 데 힘쓰고자 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조 총영사는 “대사관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는 원칙 아래,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워싱턴 지역 4개 한인회와 50여 개 단체가 함께 참여한 국가 기념일 행사, 메릴랜드에서 열린 전미주 장애인 체육대회 자원봉사 활동, 그리고 팬데믹 기간 동안 동포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며 활동했던 경험 등을 꼽았다.

후임 총영사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후 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회영사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계획으로 공지될 예정이고, 총영사관 업무는 계속 이어지는 만큼 언제든지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문을 두드려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 총영사는 이임 후 서울로 복귀해 조정기획관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임사영상이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