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인권, 그리고 통일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다
워싱턴 지역에서 북한 인권과 자유통일을 주제로 한 뜻깊은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미주통일연대 워싱턴(회장 김유숙, 부회장 지순자, 고문 에스더 김·장종철)은 오는 11월 23일(일) 오후 4시,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대강당에서 **“탈북청년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주통일연대 워싱턴을 응원하고 함께해준 지역사회의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준비된 올해의 마지막 공식 행사로, 북한 인권의 현실을 생생히 듣고 자유통일의 비전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주제인 **“북한 인권과 자유통일”**은 자유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 속에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핵심 과제다. 여전히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북한 문제의 전문가들과 탈북 청년 리더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패널진은 다음과 같다.
이일규 전 쿠바주재 북한대사관 정무참사관 (영상 참여)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평양의 어항』 저자 (영상 참여)
이현승 북한청년리더총회 의장
장은숙 풀브라이트 탈북장학생
전수진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인권위원장
김유숙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회장 (2025 사업결과 보고)
이날 참석자들은 북한 인권의 실상과 통일을 향한 현실적 과제를 공유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한반도의 미래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탈북청년들의 생생한 증언과 비전 나눔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행사 후에는 간단한 저녁이 제공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와 인권, 그리고 통일을 향한 길에 뜻을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일시: 2025년 11월 23일(일) 오후 4:00
▶ 장소: 한인커뮤니티센터 2층 대강당
▶ 문의: 김유숙 회장 (202-577-3284)
▶ 주최: 미주통일연대 워싱턴
(회장 김유숙, 부회장 지순자, 고문 에스더 김·장종철)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