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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김치의 날 제정 4주년 기념’ 2025 K-Kimchi & K-Culture Festival 성대히 열린다

– “K-음식과 문화를 버무리다!”를 주제로 한인과 주류사회 함께하는 축제 –
버지니아주가 공식적으로 ‘김치의 날’을 제정한 지 4주년을 맞이하여, **‘2025 K-Kimchi & K-Culture Festival’**이 오는 11월 23일(일) 오후 2시 30분, 헌던 커뮤니티 센터(8140 Ferndale Ave, Herndon, VA 20170)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행사는 “K-음식과 문화를 버무리다!(Mixing K-Food & Culture!)”를 주제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대한민국 전통음식 김치와 K-컬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 명예와 협력의 축제, 풍성한 참여자들
이번 행사는 돈 스캇(Don Scott) 버지니아주 하원의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아 자리를 빛내며,
김덕만 회장(버지니아한인회),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버지니아주 김치의 날 대표발의 의원),
그리고 **로사 박 회장(미주한인재단 워싱턴)**이 공동대회장으로 함께한다.

버지니아한인회(Korean American Society of Virginia)가 주관하고,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지부(Korean American Foundation Greater Washington D.C.)가 공동주최하며,
**CJ그룹(제일제당)**이 특별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품격을 높인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재외동포청, 주미대한민국대사관, **하이유에스코리아(HiUSKorea)**가 공식 후원기관으로 함께한다.

■ 풍성한 프로그램과 특별 이벤트[입장료 $10]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김치 홍보대사 위촉식”**이다.
이날 위촉식은 ‘버지니아 김치의 날’ 대표 발의자인 아이린 신 의원 명의로 주류사회 인사들과 한인 동포들이 ‘김치 홍보대사’로 위촉받으며,
김치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금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CJ FOOD 상품 전시회, 디딤새한국전통예술원의 한국문화 공연,
그리고 젊은 세대의 열정을 보여줄 K-POP 그룹 ‘1PICK’의 무대가 마련되어 세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다.
입장료는 10달러이며, 점심과 CJ상품이 무료로 제공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 CJ그룹의 특별 후원 – 글로벌 K-Food 대표 기업 참여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식품기업 **CJ그룹(제일제당)**이
처음으로 특별 협찬사로 참여한다.
CJ는 한국 김치와 K-Food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이번 축제를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다양한 CJ 협찬상품을 무료로 증정함으로써
한국 식품 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 김치의 가치와 정체성을 기념하는 날
‘버지니아 김치의 날’은 버지니아주가 김치를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유산으로 공식 인정하고,
한국이 김치의 종주국임을 명시한 의미 깊은 날이다.
올해 4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김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자긍심과 정체성, 그리고 한미 양국의 우정과 교류를 한층 더 돈독히 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행사 문의 및 RSVP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 연락처로 RSVP하면 된다.
•정종웅 공동준비위원장: 703-403-5500
•오정화 공동준비위원장: 703-338-3590
■ 주최 및 후원
•주관: 버지니아한인회 (Korean American Society of Virginia)
•공동주최: 미주한인재단 워싱턴지부 (Korean American Foundation Greater Washington D.C.)
•특별협찬: 대한민국 CJ그룹 / 제일제당
•후원: 재외동포청,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하이유에스코리아
이번 **“2025 K-Kimchi & K-Culture Festival”**은
한국의 맛과 멋, 그리고 문화적 유산이 버지니아 현지 사회 속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치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한국인의 정신과 정성을 담은 문화적 상징임을 널리 알리는 이 축제는,
한인과 주류사회가 함께 웃고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