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소망을 미주 한인들에게 전한다”
워싱턴 D.C 통일광장기도회(대표 이중인 목사)는 오는 11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 워싱턴 D.C 소재 링컨기념관과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사이(1964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004) 에서 전한길 선생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현대사 강의로 잘 알려진 전한길 뉴스 대표(前 대한민국 1타 강사)를 초청하여,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소망을 미주에 사는 한인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강연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을 위한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점심 식사 후에는 한인 지도자 및 교회 관계자들과의 교제의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후에는 워싱턴 D.C 주요 기념지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현재를 바로 알고, 미주 한인들이 신앙과 애국심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교민들이 참석해 함께 은혜와 도전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 특강은 마틴루터 킹 주니어 메모리얼 앞 광장에서 진행되며, 주관은 워싱턴 D.C 통일광장기도회, 문의는 571-464-3456으로 하면 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