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10월 월례회 가졌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이석해 목사)가 2025년 10월 월례회를 14일 오전11시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담임 윤창재 목사)에서 가졌다. 이날 1부예배는 이석해 목사의 사회, 김영란 단장의 피아노반주로 진행됐고 김영숙 목사(증경회장)의 대표기도, 윤창재 목사의 설교(성경 예레미아 26장 16-19절, 하나님의 종이 보호받는 방법)가 있었고 헌금 후 봉헌기도는 조형복 목사(예배, 선교분과 위원장)가, 광고는 최인환 목사(총무)가 한 후 박덕준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윤창재 목사는 설교에서 “타협하지 않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말하며 주님께돌아오라고 유대 민족에게 전하고 하나님께서는 너는 나의 말을 단 하나도 감하지 말고 전하라고 했고 정확히 그 말을 전했다. 목사님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평생 전했고 지금도 지키시고 계신다. 후배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전했다. 2부 회무순서에서 장소를 제공해준 윤창재 목사(순복음 제일 교회)에게 감사패를 전했고 미자립 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미자립 교회를 위해서는 신석태 목사가 했다. 교협 50주년 기념위원회 위원장 이병완 목사와 사무총장 김범수 목사가 그간 미자립교회와 선교 후원에 대한 보고를 했고 후원을 받은 미자힙 교회는 (워싱턴 생명나무교회, 워싱턴 만나교회, 워싱턴 성도교회, 메릴랜드 예사랑 교회)등 4교회다. 아후 친교기도를 방혜식 목사가 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에서는 장소 제공과 점심 식사를 대접했고 앞으로 일정은 `11월 월례회를 워싱턴 필그림교회(오중석 목사)에서 11월13일 모일예정이며 12월총회가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