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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합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북한이 새해 벽두부터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벌이자 250만 재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서정일)에서는 3일 한반도 평화와 세계 안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함께 270만 미주동포사회의 대표하는 단체로서, 한반도의 평화와 국제사회의 안정이 더 이상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 아래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합니다.”로 시작하는 성명서에는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은 동북아 평화와 국제 협력을 위한 외교적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한중관계의 한층더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이를 계기로 한반도와 세계 평화가 증진되는 방향으로 모든 관련국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촉구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북한이 지금 즉시 모든 군사적 도발과 무력 시위를 중단하고, 대결이 아닌 대화의 테이블로 나올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