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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협력센터와 간담회를 가진 한.중남미협회.(왼쪽부터 이상국 본부장,한병길 회장, 김영근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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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 ‘중남미 생태문명’ 관련 특강 시리즈에서 ‘강의’

‘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은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이 기획한 ‘중남미 생태문명’ 관련 중남미 전문가 특강 시리즈에서 “페루의 대자연을 만나다”라는 동영상을 지난 6월 2일 제작했다.

이 ‘중남미 생태문명’ 특강 시리즈는 생태 위기 시대에 중남미 생태문명 이해를 학술과 교류를 통해 확산하고, ‘한·중남미 간 지식·환경·문화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는 학술적·교류적·미래 인재 육성의 종합 기획이다.

한·중남미협회는 1996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한국과 중남미 지역 간 경제·사회·문화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고, 현 한병길 회장은 페루 및 아르헨티나 대사를 역임한 명실공히 중남미 전문가이다. 특히 워싱턴 총영사(2003-2004) 시절에는 동포사회 구석구석 신발밑창이 닳도록 헌신을 다한 외교관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이번 기획에는 ‘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 등 중남미 전문가가 참여하여 전문가 특강 형태로 심도 있는 지식을 제공하며 학계와 산업계 간 한·중남미 협력을 촉진했다는 평가다.

‘한·중남미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남미 지역의 환경과 생태문명에 대한 학계 간 연구를 심화하고,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은 한국 외대 중남미연구소가 운용중인 중남미 전문 유튜브 채널인 “Pachamama TV(빠차마마 티비)”에 업로드(upload)된 동영상이다.


재외국민신문(hiuskorea.com) 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