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8월2일 모닝뉴스브리핑. ‘뜨거운 눈물’ 신유빈 20년 만에 탁구 단식 4강…임애지 女복싱 첫 메달이태봉 기자2024-08-01 by 이태봉 기자2024-08-010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히라노 미우(일본)를 게임 스코어 4-3으로 꺾고 2004 아테네올림픽 이후...
Featured모닝뉴스6월 29일 모닝뉴스브리핑. 美 38개 주에서 코로나19 확산… “폭염 탓에 감염 증가”이태봉 기자2024-06-29 by 이태봉 기자2024-06-290 여름철을 맞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증가할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CNN 보도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소 38개 주에서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Featured모닝뉴스6월28일 모닝뉴스브리핑. 한 남자는 더듬고, 한 남자는 오버했다…4년만에 이뤄진 ‘美 대선토론 리턴매치’이태봉 기자2024-06-28 by 이태봉 기자2024-06-280 4년만에 이뤄진 미국 대선 토론 ‘리턴 매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세로 끝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특유의 ‘과장 화법’으로 부정확한 사실을 쏟아냈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아...
Featured모닝뉴스6월 27일 모닝뉴스브리핑. “긴급 낙태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 ‘임신중지 판결’ 또 사전 유출이태봉 기자2024-06-27 by 이태봉 기자2024-06-270 미국 연방대법원이 ‘긴급 임신중지(낙태) 허용’ 판결문을 선고 전인 26일(현지 시간) 실수로 공개했다. 6월 27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나사 빠졌던’ 미 보잉, 쇄신 약속…”생산 늦추고 안전관리 강화”...
Featured모닝뉴스6월 26일 모닝뉴스브리핑. 남극 빙하에 따뜻한 바닷물 스며…해수면 상승 임계점 다가오나이태봉 기자2024-06-26 by 이태봉 기자2024-06-260 남극 대륙을 뒤덮고 있는 빙상(氷床·대륙빙하) 아래에 따뜻한 바닷물이 스며들면서 얼음이 녹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CNN 방송이 25일 보도했다. 6월 26일...
Featured모닝뉴스6월 25일 모닝뉴스브리핑. 윤 대통령, 6·25 참전용사 위로연…”여러분 덕분에 국난 극복하고 자유 지켜”이태봉 기자2024-06-25 by 이태봉 기자2024-06-250 윤석렬 대통령은 25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들을 초청해 위로연을 열고 감사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엑스에서 열린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마친 뒤 참전 유공자들을...
Featured모닝뉴스6월24일 모닝뉴스브리핑. 화성 공장 화재참사, 22명 숨졌다…“외국인 20명·한국인 2명”이태봉 기자2024-06-232024-06-24 by 이태봉 기자2024-06-232024-06-240 24일 경기 화성 전곡해양산업단지 소재 리튬 일차전지 생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22명이 숨졌다. 화마(火魔)에 휩쓸린 2명은 크게 다쳤고, 경상자는 6명이다....
Featured모닝뉴스6월22일 모닝뉴스브리핑. 인도서 개통 직전 무너진 182m 다리이태봉 기자2024-06-222024-06-22 by 이태봉 기자2024-06-222024-06-220 인도에서도 폭우 속에 큰 사고가 났다. 새로 지은 다리가 개통식을 앞두고 무너진 것이다. 물살을 견디지 못한 건데, 현지에선 통행이 시작되기 전에 사고 난 게 차라리...
Featured모닝뉴스6월 21일 모닝뉴스브리핑. 튀르키예 남동부 화재로 5명 사망, 44명 부상이태봉 기자2024-06-21 by 이태봉 기자2024-06-210 튀르키예 남동부 디야르바크르주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튀르키예 내무부가 현지시각 21일 밝혔다. 6월 21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래리 호건, 트럼프 지지 표명에 “관심 없다”...
Featured모닝뉴스6월 20일 모닝뉴스브리핑. “그리스 해안경비대가 난민들 배밖으로 던져 죽였다”이태봉 기자2024-06-20 by 이태봉 기자2024-06-200 그리스 해안 경비대가 고의로 난민들을 배 밖으로 던지거나 고장 난 고무보트에 강제로 태워 보내는 등 잔악한 불법 행위를 저질러 최근 3~4년간 총 43명이 사망했다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