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윤영석씨 살인사건 관련 로렌 박, 미국 FBI로 전격 이송강남중 기자2018-02-262018-02-26 by 강남중 기자2018-02-262018-02-260 워싱턴 동포사회 미제 살인사건 중에 하나인 윤영석 전 대한체육회 이사장의 피살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 페어팩스 경찰국에서 찾고 있던 로렌 박(한국명 박용)씨가 이미 지난 2월24일...
Featured워싱턴개성공단 다시 살려야 하나? 민주평통 공감포럼 연다강남중 기자2018-02-26 by 강남중 기자2018-02-260 황해북도 개성시 붕동리에 있는 2천만평에 달하는 개성공단은 남북간의 긴장 완충지대를 이루며 평화와 통일의 상징적 역할도 하지만 연간 1억불(1200억원)과 개성시내로 전기까지 북한에 공급되어 미국등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Featured크리스챤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리라 (사도행전 1장 1-5절) 예수나무교회 주일강단 (조장원 목사)강남중 기자2018-02-25 by 강남중 기자2018-02-250 Tree of Jesus Church 워싱턴 예수나무교회 약속하신 선물을 기다리라 사도행전 1장 1-5절 조장원 목사 (예수나무교회)...
Featured워싱턴종의 모습으로 동포들을 섬기자 “워싱턴한인연합회 신년하례식 개최”강남중 기자2018-02-252018-02-25 by 강남중 기자2018-02-252018-02-250 워싱턴한인연합회 김영천 회장은 지난 24일 버지니아 비엔나에 소재한 우래옥 식당에서 신년 하례식을 겸한 워싱턴 지역 동포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워싱턴 지역 15개여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Featured워싱턴젊고 힘있는 선진향군”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정기총회 개최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6 by 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60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경구) 2018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2월24일 비엔나에 소재한 우래옥 연회실에서 개최됐다. 지회장 승인장 전수 및 유공자 포상을 겸해 열린 이날 회의는 민병택 부회장의 사회로 권영준...
Featured워싱턴예사랑한국학교 동계올림픽 응원행사진행!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 by 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0 세계인의 축제인 제 23회 동계 올림픽이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고 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예사랑 한국학교 학생들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자 ‘사랑하는 우리나라’,...
Featured워싱턴전세계 여성들이 함께모여 기도회를 연다.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 by 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0 ‘2018년 세계기도일 예배’가 3월9일 버지니아 안디옥교회와 메릴랜드 베다니감리교회에서 각각 오후8시에 있게된다. 이를 위해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혜경스칼렛)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기도회에 대해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도회의 기도문은 남아프리카 동북부에...
Featured워싱턴6.25참전유공자회 총회열어!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 by 강남중 기자2018-02-242018-02-240 6.25 참전유공자회 총회가 지난 23일 100여명의 회원과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래옥식당에서 있었다. 손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동안도 회원들의 협조로 잘 운영 되었고, 2018년은 보다 더 효율적인 운영으로...
Featured워싱턴학교내 총기 난사 대처방법강남중 기자2018-02-242018-03-04 by 강남중 기자2018-02-242018-03-040 요즘 아이들 학교 보내기가 겁이난다. 왜냐하면 지난 2월14일 플로리다주 고교에서 일어났던 총기 난사 사건을 포함하면 미 전역에서 발생한 교내 총격 사건은 2018년도 들어서만 벌써13건으로, 4일...
Featured오늘의 묵상 2월23일강남중 기자2018-02-23 by 강남중 기자2018-02-230 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 지식을 불러 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