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흥겹게 치뤄진 피터스버그 한인의 밤 행사] 장학금 수여식도 겸해강남중 기자2019-02-04 by 강남중 기자2019-02-040 Feb 4, 2019 @ 17:22 남부 버지니아 지역에는 리치몬드 한인회를 비롯하여 페닌슐라한인회,타이드워터한인회,피터스버그한인회 등이 때론 서로 반목과 협조를 번갈아하면서도, 나름 열심히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를 다하고 있다....
Featured워싱턴[올해도 허벌나게 즐거웠던 호남향우회 설잔치] 정기총회에서는 맥 김 회장유임강남중 기자2019-02-04 by 강남중 기자2019-02-040 Feb 4, 2019 @ 12:32 계속되는 불경기로 마음마저 잔뜩 움추려들고 있는 워싱턴 동포사회에 오랜만에 잔치다운 잔치가 벌어져 동포들을 즐겁게 했다. 워싱턴호남향우회(회장 맥 김)에서는 지난 2일...
Featured워싱턴[2019년 첫 교장회의 개최]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주최로 2일 우래옥식당에서강남중 기자2019-02-042019-02-04 by 강남중 기자2019-02-042019-02-040 Feb 4, 2019 @ 07:59 워싱턴 한국학교협의회에서는 2월2일 오후6시 버지니아 우래옥 식당에서 2019년 첫 번째 교장회의를 하고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및 올해 사업계획을 의논했다. 78개...
Featured[떡국과 여흥으로 신명 났던 설 맞이 경로잔치]강남중 기자2019-02-042019-02-04 by 강남중 기자2019-02-042019-02-040 Feb 4, 2019 @ 07:23 올해로 13회째인 미주한인노인봉사회의 설 맞이 경로잔치가 2월2일 우래옥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현정 씨의 사회로 시작하여 국민의례, 윤희균 회장의 인사,...
Featured워싱턴종이문화재단 워싱턴교육원, 새해 첫 종이접기 수여식강남중 기자2019-02-03 by 강남중 기자2019-02-030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이 1월26일 종이접기 자격(급수) 수여식과 종이접기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에 따르면, 이날 수여식에서 강미경, 신미현, 윤혜영, 임미자, 임진희, 정경남, 최수진씨 등 현지...
Featured워싱턴민경완부회장 태국왕실 초청 화제-세계적 과학자 클레멘스 박사와 시상식 참석강남중 기자2019-02-022019-02-02 by 강남중 기자2019-02-022019-02-020 한국의 언론인이 태국 왕실이 주최하는 행사에 세계적인 인물들과 나란히 초청(招請)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민경완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재외편협) 수석 부회장이다. 민경완 부회장은 태국 왕실의 ‘마히돌 왕자...
Featured크리스챤[이민교회 1세대를 대표하는 신동수 목사 고별예배 ] 2/01 헌던 에서 열려강남중 기자2019-02-022019-02-02 by 강남중 기자2019-02-022019-02-020 Feb 2, 2019 @ 00:40 이민교회 1세대를 대표하는 목회자 한 분이 또 별세 하셨다. 한인 교계의 어른이었던 고 신동수 목사님의 고별예배가 미주순복음교단 중동부지방회장으로 지난 2월...
Featured워싱턴[여성경제인협회, 최태은 회장 취임식 개최] 1/31 리츠칼튼 호텔에서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 by 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0 Feb 1, 2019 @ 17:02 여성경제인협회(KAWCC)는 지난 1월 31일 제 7 대 최태은(Tracy Taeeun Comstock)회장 취임식 및 4,5,6,대 회장을 역임했던 크리스티나 신 회장의 이임식을 개최하고,...
Featured크리스챤[ ‘터치다운’ 인생 ] 김재동 원로목사의 신앙칼럼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 by 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0 ‘터치다운’ 인생 ‘수퍼보울 선데이’(Super Bowl Sunday)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는 주일은 LA 램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엇츠가 격돌하는 제 53회 수퍼보울 시합이 벌어지기 때문에 풋볼 팬들은 벌써부터 마음이...
Featured워싱턴[미주 8개 광역 한인회연합회장들 결의문 채택] 2/01, 달라스 회의에서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 by 강남중 기자2019-02-012019-02-010 Feb 1, 2019 @ 16:12 2018년 20년만에 다시 연방하원 의원(앤디 김)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던 250만 재미동포, 그 재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들이 해가 바뀌자마자 숨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