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뉴스절도 장면, 어디까지 공개 허용?… “무인점포·마켓 CCTV 게시 둘러싼 한미 법·현실 차이”강인구 기자2026-02-012026-02-01 by 강인구 기자2026-02-012026-02-010 최근 한국과 미국을 막론하고 무인점포와 소형 마켓을 중심으로 절도 피해가 늘어나면서, 일부 업주들이 CCTV 화면을 캡처해 매장 내외부에 게시하거나 온라인에 공유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재외국민뉴스주가 최고치에도 연금 깨는 미국 중산층…한국은 더 안전한가강인구 기자2026-01-292026-01-30 by 강인구 기자2026-01-292026-01-300 미국 중산층의 현실은 숫자만 보면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반복해 경신했고, 401(k) 평균 잔액 역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외국민뉴스폐지값 급락에 한파까지…서울 골목서 하루 2만 원도 버거운 노년강인구 기자2026-01-292026-01-29 by 강인구 기자2026-01-292026-01-290 연일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 곳곳에서 폐지를 모으며 생계를 잇는 노인들의 삶이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 경기 침체와 재활용 원료 수요 감소로 폐지 가격이...
재외국민뉴스월 500만 원 넘는 급여에 몰린다…2030 세대, 버스기사에 주목강인구 기자2026-01-282026-01-29 by 강인구 기자2026-01-282026-01-290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때 기피 직종으로 분류되던 버스기사와 청소직에 20·30대 청년들이 눈을 돌리고 있다. 과거 ‘힘들고 박봉’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이들 직업이 안정적인 수입과 정년 보장,...
재외국민뉴스호텔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만…‘노 웨딩’ 선택하는 젊은 신혼부부 증가강인구 기자2026-01-282026-01-29 by 강인구 기자2026-01-282026-01-290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결혼식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예식은 생략하고 혼인신고만 하는 이른바 ‘노 웨딩(No Wedding)’을 선택하는 젊은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 결혼의 의미를 형식적인 행사보다 부부의...
재외국민뉴스🇺🇸 미국 살다 🇰🇷 한국 오면 체감되는 물가강인구 기자2026-01-272026-01-29 by 강인구 기자2026-01-272026-01-290 “환율로 보면 싼데, 살다 보니 계산이 안 맞는다” 미국에서 오래 살다 한국에 잠시 체류하거나 귀국한 해외동포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물가다. 달러 기준으로 환산하면 한국은...
재외국민뉴스금값 사상 최고치 랠리 속 한국의 선택…미국과 다른 ‘금 보유 전략’강인구 기자2026-01-272026-01-27 by 강인구 기자2026-01-272026-01-270 국제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한국은행의 행보는 여전히 신중하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앞다퉈 금을 사들이는 흐름과 달리, 한국은 13년째 금 보유량을 늘리지 않으며 세계...
헬스“1년 만에 당뇨에서 벗어났다”…생활습관이 만든 변화의 조건강인구 기자2026-01-262026-01-26 by 강인구 기자2026-01-262026-01-260 ‘완치’ 아닌 ‘관해’, 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경고도 함께 제2형 당뇨병은 더 이상 일부 사람만의 질환이 아니다. 과거에는 과식과 풍요의 상징처럼 여겨졌지만, 오늘날에는 나이와 체형을 가리지...
재외국민뉴스미국 입국 강화 체감 사례 늘어… “처음으로 세컨더리룸 다녀왔다” 글로벌 엔트리 필요성 다시 주목강인구 기자2026-01-232026-01-24 by 강인구 기자2026-01-232026-01-240 최근 미국의 이민·입국 심사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면서, 그동안 문제없이 입국해 오던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들까지 세컨더리 심사(Secondary Inspection)를 경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십 년간 학생비자, 취업비자, 영주권 신분으로...
재외국민뉴스가족만 치르는 장례 확산… ‘빈소 없는 장례식’ 빠르게 늘어난다강인구 기자2026-01-22 by 강인구 기자2026-01-220 조문객을 맞는 빈소를 차리지 않고 가족 중심으로 장례 절차만 진행하는 이른바 ‘빈소 없는 장례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장례 비용 부담과 조문 문화 변화, 고령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