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VA페어팩스도 김치에 푹 빠지다”… VA한인회, 김장 나눔축제 개최강남중 기자2022-12-172022-12-18 by 강남중 기자2022-12-172022-12-180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은영재)는 17일 페어팩스카운티 청사에서 ‘김치의 세계화를 위한 김장 나눔 대축제’를 개최했다. “음식과 문화를 버무리다”라는 슬로건으로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김치 축제에는 장재옥 원장(세계한식요리연구원)이 김치의...
Featured모닝뉴스12월17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2-12-172022-12-17 by 강남중 기자2022-12-172022-12-170 미국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플라센티아 우체국의 이름이 ‘장호 김’(Jang Ho Kim)으로 변경됐다. 연방 하원의원 영 김은 이라크 파병 중 사망한 김장호 일병을 기리기 위해 ‘우체국 개명(改名)’...
Featured모닝뉴스12월 16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2-12-162022-12-16 by 강남중 기자2022-12-162022-12-160 중국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중국 안팎에서 동시에 제기됐습니다. 중국이 최근 고강도 방역 정책, 즉 ‘제로 코로나’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로...
Featured워싱턴[속보] ‘대장동 키맨’ 김만배, “자살 시도”… 목 부분 자해, “생명엔 지장없어”강남중 기자2022-12-142022-12-14 by 강남중 기자2022-12-142022-12-140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의 ‘키맨’으로 지목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14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9시 50분쯤 경기도 수원...
Featured워싱턴[포토뉴스] 워싱턴대한축구협회, 차기회장에 신익훈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1 by 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10 축구를 통해 동포들의 건강한 삶을 가꾸고, 조기축구회를 지원하면서 거의 반세기를 이어온 워싱턴대한축구협회(회장 박희춘) 제50대 회장으로 신익훈 현 이사장이 선출됐다. 10일 버지니아 센터빌 강촌식당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Featured워싱턴[속보] 미주총연, 택사스에서 임원 합동회의 개최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0 by 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00 제29대 미주총연((공동총회장 국승구·김병직, 이사장 서정일)은 분과위원장 및 임원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2022년을 뒤돌아 보면서 새해 사업 계획을 검토했다. 12월 10일 택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된 회의에서 국승구...
Featured모닝뉴스12월10일 모닝뉴스브리핑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0 by 강남중 기자2022-12-102022-12-100 북한 인권 문제에 관해 목소리를 높여온 미국의 거물급 하원의원이 9일 뉴저지주의 한인 교회를 찾아 탈북 여성에 대한 인권침해와 북한, 중국의 종교 탄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차기...
Featured워싱턴‘문재인-트럼프 통화 유출’ 감운안 참사관, 파면 취소 소송서 ‘승소’강남중 기자2022-12-092022-12-09 by 강남중 기자2022-12-092022-12-090 지난 2019년 주미한국대사관 근무 중 한미정상 간 통화내용 유출을 이유로 파면됐던 감운안 참사관이 최근 외교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겼다. 이에 외교부는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
Featured모닝뉴스12월9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2-12-092022-12-09 by 강남중 기자2022-12-092022-12-090 앞으로 변기 물 내릴 때 두껑을 반드시 닫아야겠습니다. 콜로라도대학 공학 연구팀은 녹색 레이저를 활용해 변기 물을 내릴 때 변기 밖으로 튀어 오르는 비말을 시각화해 속도와...
Featured워싱턴[아침단상] 사망부가 (思亡父歌)강남중 기자2022-12-082022-12-09 by 강남중 기자2022-12-082022-12-090 저 산꼭대기 아버지 무덤/지친 걸음 이제 여기 와/홀로 쉬시는 자리/나 오늘 다시 찾아가네/펄럭이는 만장너머 따라오던/조객들도 먼 길 가던 만가소리/이제 다시 생각할까/지금은 어디서 어둠만 내려올 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