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인물인터뷰[인터뷰] 은퇴자 최병근, “동포사회 발전위한 그의 지갑은 아직도 열리고 있었다”강남중 기자2023-01-112023-01-13 by 강남중 기자2023-01-112023-01-130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밤에 눈 덮인 들판을 걸어 갈 때에는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말아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오늘 내가 남기는 이 발자국은 수작후인정(邃作後人程)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될...
Featured모닝뉴스1월 11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3-01-112023-01-11 by 강남중 기자2023-01-112023-01-110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금이 10일 이뤄진 추첨에서도 당첨자를 내지 못해 13일로 예정된 다음 추첨에서는 당첨금이 13억5000만 달러(약 1조6835억원)로 치솟을 것으로 추정된다. 10일 밤 이뤄진 추첨에서는 7,...
Featured모닝뉴스1월10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3-01-102023-01-10 by 강남중 기자2023-01-102023-01-100 ‘한국전 추모의벽’ 이름 오류 투성이…보훈처 “철저히 검증·시정” 국가보훈처는 워싱턴DC 소재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내에 설치돼 있는 ‘추모의 벽’에 오류가 있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 “신속한 확인을 거쳐...
Featured워싱턴[속보] 애난데일 한인여성, 세입자 남성 칼부림으로 입원강남중 기자2023-01-092023-01-10 by 강남중 기자2023-01-092023-01-100 지난해 남편을 암으로 잃고 방세 수입으로 생활하던 한인 60대 여성이 세입자로부터 칼부림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새해 벽두부터 동포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피해자는 한인 윤영희...
Featured모닝뉴스1월9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3-01-092023-01-09 by 강남중 기자2023-01-092023-01-090 한반도, ‘공포의 16시간’…18년 떠돌다 지구로 추락한 ‘美인공위성’의 최후 21년간 임무를 마치고 2005년 은퇴한 뒤 지구 궤도를 선회하다가 18년이 지나 중력에 이끌려 추락하게 된 미국 지구관측위성의...
Featured워싱턴일본의 혐한 감정, 스시(sushi) 가지고 장난치나?강남중 기자2023-01-072023-01-07 by 강남중 기자2023-01-072023-01-070 지난해 10월, 일본을 대표하는 한반도 전문가로 꼽히는 기무라 간(56) 고베대 대학원 국제협력연구과 교수의 ‘일본 국민의 한국에 대한 나쁜 감정의 심각성을 한국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Featured모닝뉴스1월7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3-01-072023-01-07 by 강남중 기자2023-01-072023-01-070 7일 미국 118대 하원의회가 출범 닷새 만에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역대 5번째 최다’ 기록인 15차 투표 만이다. 하원은 12·13·14차 투표를 열었지만...
Featured워싱턴[속보] VA 뉴포트뉴스 초등 1학년생, “선생과 언쟁 중 총격!”강남중 기자2023-01-062023-01-06 by 강남중 기자2023-01-062023-01-060 6살짜리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선생에게 총격을 가하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오늘(6일) 오전 버지니아주 남동부에 위치한 뉴포트 뉴스(Newport News) 시 리치넥 초등학교...
Featured모닝뉴스1월6일 모닝 뉴스 브리핑강남중 기자2023-01-062023-01-06 by 강남중 기자2023-01-062023-01-060 미국 민주주의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냈던 1·6 의사당 폭동 사태가 오늘로 2주년을 맞는다. 미국 사회는 지난 2년간 1·6 폭동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에 나섰지만, 진상규명조차 당파적 접근으로...
Featured워싱턴[아침단상] 장애인들의 이동권이 보장되지 않는한 ‘선진복지국가’의 길은 멀다!강남중 기자2023-01-042023-01-05 by 강남중 기자2023-01-042023-01-050 ‘하이유에스 코리아’ 신문사의 메인 콘텐츠는 ‘모닝 뉴스 브리핑’이다. 그래서 매일 오전 5시 30분 경, 알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일어나자마자 국내외 뉴스를 취합한다. 이렇게 편집된 뉴스브리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