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일본男, 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래 촬영하여 ‘징역형’강남중 기자2026-01-112026-01-11 by 강남중 기자2026-01-112026-01-110 홍콩으로 향하던 항공기 기내에서 여성 승무원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일본인 남성이 홍콩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홍콩 현지 매체 HK01 등에 따르면, 홍콩 법원은 지난 7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빚만 늘어나는 대한민국’… “40대 빚 평균 ‘1억’ 넘었다”강남중 기자2026-01-112026-01-11 by 강남중 기자2026-01-112026-01-110 = 빌린 사람은 줄고, 빚은 더 늘었다 = 40대 1인당 은행 대출 1억1천467만원,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들이 떠안은 평균 대출액이 1인당 9,700만 원을 돌파하며...
Featured여행“일본 여행 부담 커진다”…숙박세 도입·인상, 교토는 3월에 최대 10배로 인상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일본을 찾는 해외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이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다. 호텔과 여관 투숙객에게 별도의 숙박세를 부과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빠르게 늘고 있어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0일, 올해 안에 숙박세를...
Featured워싱턴덴마크의 보조금에 의존하는 ‘그린란드’, 미국과 ‘직거래’ 기류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 연간 6억 달러에 달하는 덴마크 보조금 = 그린란드 내부 독립 요구 거세, 직거래 기류 = 얼마면 돼?…주민에 10만달러 지급하겠다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덴마크,...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상속 갈등 끝에 형제 참극…”70대 남성, 형 살해 혐의로 구속”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부모가 남긴 재산을 둘러싼 갈등이 결국 형제 간 비극으로 이어졌다. 상속 문제로 다투던 형을 살해한 7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0일 살인 혐의로 70대 A씨를...
Featured워싱턴“장보기도 외식도 부담”…고물가에 한인 사회 ‘이중고’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 본 신문사, 매주 금요일 대형마켓 세일 정보제공 = 계속 되는 불체자 단속으로 더 얼어붙는 경기 미국의 물가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한인 사회의 체감 경제 부담이...
Featured워싱턴[오늘 트럼프는] “신용카드 이자율 10%로 제한”, ‘베네수 석유에 146조 투자 요구’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 트럼프 “신용카드 이자율 10%로 제한”…중간선거 앞두고 ‘물가 달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을 1년간 10%로 제한하자고 요구했다. 고물가에 대한 국민 불만이 커지자 중간선거를...
Featured여행[여행] 발리 “돈 없으면 오지마”, 티웨이 여객기서 ‘보조배터리’ 연기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 by 강남중 기자2026-01-102026-01-100 = “소비 적은 관광객은 사양”…발리, 외국인에 ‘은행 잔고 공개’ 검토 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간의 은행 계좌 잔고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한국,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 김정일 살해 음모 다룬 영화 방영강남중 기자2026-01-092026-01-09 by 강남중 기자2026-01-092026-01-090 = 북한 “한국, 작년 9월과 4일에 또 무인기 도발‥대가 각오해야” 북한이 지난 4일과 작년 9월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켜 이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Featured워싱턴“의대 갈 필요없다”… 머스크 “3년 내 로봇이 외과의사 대체”강남중 기자2026-01-092026-01-09 by 강남중 기자2026-01-092026-01-09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급속한 발전을 이유로 “의대 진학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불과 3년 안에 로봇이 인간 외과의사보다 뛰어난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