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적 판매 개시강남중 기자2022-04-22 by 강남중 기자2022-04-220 한인타운에는 다행히 아직 판매소 없어 뉴저지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구입이 가능하게 됐다. 일반 담배를 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21세 이상의 성인이라는 것만 입증 되면 자우롭게 기호용 마리화나를...
Featured워싱턴한미정상회담 초읽기…실무답사단 한국방문…동포사회 기대 고조강남중 기자2022-04-212022-04-21 by 강남중 기자2022-04-212022-04-210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차 오는 5월 20일이나 21일경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월10일 대통령직에 취임하는...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주 유류세 면제 예고…여름 휴가철인 5.6.7월강남중 기자2022-04-202022-04-20 by 강남중 기자2022-04-202022-04-200 버지니아주 개스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주 당국자와 의회가 가격 인상으로 인한 타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9일 하원 재무위원회가 상정한 오케이다 법안과 WTOP의...
Featured워싱턴“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찜질방 시대 열려” … ‘파크사이드 사우나’ 오픈!강남중 기자2022-04-192022-04-19 by 강남중 기자2022-04-192022-04-190 워싱턴 DC 인근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에 위치한 ‘파크사이드 사우나’가 내달 초 정식 오픈을 앞두고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한인 대형 식품점 K마켓과 같은 건물에 자리잡은 파크사이드...
Featured워싱턴【속보】 앞으로 미국내 비행기 탑승시 마스크 착용 안해도 된다강남중 기자2022-04-192022-04-19 by 강남중 기자2022-04-192022-04-190 플로리다 지법에서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강제 지침은 불법이다”고 판결하자 18일, 미국 주요 항공사들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발표했다. 캐슬린 킴벌...
Featured늦었지만 성황리에 끝난 ‘버밍햄 한인회 신년회’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 by 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0 알라바마주 버밍햄 한인회(최시영 회장)는 지난 17일(일요일) 그동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미루어왔던 ‘2022년 신년회’를 버밍햄 시내 베테랑스 공원에서 개최하였다 알라배마 대학 조원용 교수의 한미 양국가 선창과 버밍햄...
Featured워싱턴[영상] 돈바스 대격돌 임박, 이전과 다르게 러시아에 유리…왜?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 by 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0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공세를 강화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항공기와 미사일, 장갑부대, 물류 등을 돈바스 지역으로 집결시키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1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돈바스...
Featured워싱턴뉴욕 인종 증오범죄, 작년 대비 76% 늘어…워싱턴 약간 증가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 by 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0 워싱턴 동북부에 위치한 뉴욕시의 혐오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NN에 따르면 올해의 시작부터 4월10일까지 194건의 증오범죄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Featured뉴욕모닝뉴스4월18일, 모닝 뉴스브리핑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 by 강남중 기자2022-04-182022-04-180 김오수 검찰총장은 18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의 문제점을 상세히 말씀드렸다”고 언론에 밝혔다. 김오수 총장은 전날인 17일 “검수완박 추진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표를 제출했다....
Featured워싱턴부활절, 피츠버그 파티장서 총기난사…2명 숨지고 최소 11명 부상강남중 기자2022-04-172022-04-17 by 강남중 기자2022-04-172022-04-170 부활절 주말 10대 청소년들이 모인 파티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최소 1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CNN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0분쯤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